성장호르몬 때문에 그래요~ 자면서 끙끙대거나 용쓰거나 100일까지는 급성장 시기라 태어났을때의 몸무게 2배 가량 크기때문에 그래욤 전 관절 살살 마사지해주면 좀 덜하더라구요 전 생후 20일때 손발싸개 풀고 오늘 30일차인데 터미타임 좌우 목 돌리더라구요 시간안 좀 걸리지만 잘 가눠요 일찌감치 목 가누는거 연습시키고 스스로 잠드는거 연습시키는 중인데 머미쿨쿨로 스와들업처럼 만들어서 재우는 방법 두가지 있는데 안정적인지 잘자요~ 좀 더 크면 옆잠베개 해줄까해요~
2026년 2월 베동
/ 육아고민
아기 잘때 몸부림
초보엄마입니다ㅠ 24일차 아가인데 잘때 악을쓰며 혼자 몸부림 치다가 고정시켜놓은 속싸개에서 팔다리가 자꾸 탈출합니다ㅜㅜ 속싸개로 다시 고정시켜도 풀어헤치고의 반복...새벽마다 잠도 설치고 많이 힘드네요🥲 아가도 자면서 불편해서 자꾸 풀어헤치는것같은데 그냥둬도 되는건지..자유분방한 팔다리를 고정시켜야할지 고민입니다ㅠ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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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들스트랩이나 파우치하고 머미쿨쿨로덮어주세요! 속싸개는 잘풀어져서힘들어요
저희도 그래서 조리원에서 집 오자마자 속싸게 풀고 그냥 가슴밑으로 이불 덮어줬어요. 팔 휘젓고 다리 뻥뻥 차게 나두니 더 잘자더라구요. 애바애 케바에 인것같아요!
머머쿨쿨인가 모로방지이불 강추해요!!!
41일차에요 저희애는 잘때나 낮에 활동할때 한쪽팔만 빼두었다가 양팔 빼고 하고있어요~ 팔을 다 감싸면 너무 싫어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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