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주~28주 왕복으로 14시간 비행 했습니다 ㅎㅎㅎ 압박스타킹 신고 이코노미 복도석 앉아서, 다리 조금씩 펴고 왔는데 무리없었어요 ~ 한국&해외 병원에서도 비행기 오래 탄다고 아기랑 엄마 잘못되지 않는다고 상관없다고 하셨구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25주차에 10시간 30분 비행...
제목내용 그대로입니다ㅠㅠ 산과로 넘어간 후 정기 초음파 보러가서 임신 전 티켓팅 해 놓은 시댁식구들과의 시드니여행 (3일 크루즈, 나머지 자유일정)이 있는데요... 오늘 의사선생님께서 10시간은 권장하지 않는다 하시더라구요ㅠㅠㅠ... 가지마세요!! 는 안했지만 굳이 가야해? 라는 뉘앙스.. 25주쯤 해외여행 다녀오신 분들 계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 정보 공유 좀 부탁드립니다ㅠ 참고로 환불 안되는 항공권이며 이코노미에요ㅠㅠ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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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공유 너무 감사해요.. 저도 통로석 잡았고 압스 신고, 풀리오도 기내반입 가능해서 가져가려구요!!
2달 전, 10주에 미국>한국 편도기준 15시간 왕복으로 다녀왔어요. 미국 의사선생님이 한두시간 한번씩 기내서 걸어주고 물 많이 먹으라 해주셨고 잘 다녀왔습니다 :) 이코노미 탔어요!

정보 공유 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도 그냥 다녀올까 해요....
16주쯤에 로마로 친구 결혼식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갈때 이코노미석 타고 갔었는데.. 힘들어서 돌아올때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풀플렛 안되는 좌석이였어도 이코노미 보다는 훨씬 버틸만 했어요. 임산부는 규정상 비상구석에 못 앉아요..! 이코노미 Bulkhead seat 이나 풀플렛은 안되더라도 비지니스로 업글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저도 임신초기에 13시간 갔다왔어요ㅎㅎ이것도 첫째랑 비행이 피곤하긴해도 괜찮았어요~
저는 완전 초기(7주차)에 14시간 프리미엄 이코노미로 탔었는데 배가 안나온 상태라 그랬는지 수시로 간식 잘 먹어주고 압박스타킹 신고 자주 걸어줬더니 할만했어요. 프코노미라 좌석 여유도 있긴 했고 풀플랫은 아니지만 풋레스트까지 있어서 좀 버틸만 했었음.. 근데 그냥 쌩 이코노미면 좀 힘들 거 같긴 해요 ㅜㅠ 적어도 앞좌석이나 비상구 좌석이라도 확보하고, 발받침 할 수 있는 쿠션 같은 거라도 가져가셔야 할 듯 ㅠㅠ

비상구석이라도ㅠㅠㅠㅠ해볼게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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