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기질의 첫째 밑에 유니콘+애교쟁이 멍뭉이 둘째가 태어나서 환장하게 행복했답니다.. 애바애라곤 하지만 첫째때보다 수월해진게 많아서인지 처음엔 낯설다가(?) 금방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첫째둘째 아들에 셋째가 6개월쭘 된 딸인데 이건 또 뭔가 싶게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신랑은 걷지도 못하는 애기 보면서 예뻐 환장해요ㅎㅎㅎ
익명
/ 자유주제
둘째를 갖기로 했는데,,,
첫째가 지금 33개월이에요 이번달에 둘째를 갖기위해 노력하기로 했는데 벌써 막막하네요,,,, 둘째는 사랑이지만 발로 키운다하던데 저는 성격상 첫째처럼 키울것 같아서 벌써부터 지치고 걱정이고 ㅋㅋㅋ 이미 다 까먹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가지신분들 응원해주세요🥹🥹🥹
댓글
4
첫째 32개월인데 저번달에 둘째 낳았어요. 사랑이 맞습니다.
힘드러요.....ㅜㅜ 돌때까진 추억따윈 없을것같아요

역시 그래도 케어를 한명이 아닌 둘을 해야해서 힘들겠죠?ㅠㅠ 흑흑흑

소아과 두배 이벤트요 ㅎㅎㅎ
ㅋㅋㅋㅋ그래도 낳고 키우다보면 이전기억 스멀스멀 올라오더라구요🥹 둘째는 사랑이죠!

지금도 기억해보자 하지만 먼 기억이 그냥 왜 안자니 밤인데? 이런기억만 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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