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첫째부터 땅바닥에서 키웠어요 ㅋㅋㅋ 가끔 어머니 주말농장 도우러 가면 워낙 시골이기도 하고 애 혼자 집에 둘 장소가 없어서 흙바닥에서 흙 먹고 벌레 잡고 놀았다는 .. 옆에 시동생이 애를 잘 봐줬는데도 이렇게 되더라구요 그대신 지금까지도 벌레 안 무서워하고 무던한 여자아이가 되었습니다🫡
익명
/ 자유주제
다이어트 하구싶어요
요즘 살이 넘 올랐어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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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시절에 밤에 30분마다 깨서 숨 쉬는지 코에 손가락 대보고 확인했어요ㅋㅋㅋㅋ 애가 너무 작고 미동도 없이 자니까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분유도 무조~건 50도에 맞춰야하는 줄 알고 분유포트로 따뜻한 물 나오는데도 온도계 사서 1도라도 낮으면 더 데우고 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호들갑,유난이었는데 그땐 얼마나 심각했는데요😅
ㅎ 저도요 이 살 언제 다 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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