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말들과 시선들이 부담스러운거 당연한거예요! 임신이라는거 자체가 긴장되있고 예민한 상태인데 심기를 건드리는 말이 될 수 있으니까요. 헤헤호호 웃으며 받아주는것도 한계가 있지요 ㅠㅠ 9갤 보내고 있는데 막달로 갈수록 예민해지는 것이 느껴져요.. 힘내세용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요
배가 안 나왔네, 이제 배 좀 나왔네. 살이 하나도 안 쪘네, 이제 얼굴도 좀 붓고 임산부 같네, 안 같네.. 몇 킬로 쪘냐, 몇 킬로냐... 왜 이렇게 모든 말들과 시선들이 부담스러울까요? 임신하기 전에는 임산부들을 만나면 일절 그런 얘기는 안 하고 그냥 아기 잘 크는지, 건강한지 이런 것만 궁금했는데 저와는 다른 시선들이 좀 부담스러워요. 왜 임산부는 외모 평가를 받아야 하는 건지😅 그냥 다 관심이고, 애정인 거겠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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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밖에나가면 사람들 시선이 배로가면 부담스럽고 짜증나더라고요 ㅠㅠ…
맞아.... 실제 애기낳앗던 사람들도 다똑같더라고여., .. 본인들도 듣기싫었을텐데ㅠㅠㅜ 우린 그런사람이되지않기로해요 흑 8개월차 저도고통받는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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