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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셋째 임신중이에요

첫째 임신땐 여왕 대접 받았고 둘째 임신땐 가끔 공주대접 받았고 평소엔 보모상궁 같았는데 셋째 임신하니까 대접은 바라지도 않고 그저 무수리가 따로 없네요 암튼 하고픈 말은 튼살오일 비싼거 두통 해드신 첫째와 둘째 ㅋㅋㅋ 첫 오일통은 몇번 못썼는데 둘째가 바닥에 쏵 부어버렸고 (뚜껑 안닫고 댕긴 에미탓..) 두번째로 산 통은 산지 2주도 안됐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깔끔하게 비워져 있어서 놀라갖고 또 쏟았나? 했는데 주변도 그저 깔끔.. 애들한테 슬쩍 추궁하니 첫째가 변기에 부어버렸다고 뚜껑도 자긴 잘딴다고 자랑스럽게 얘기하네요 ㅋ 이와중에 바닥에 안쏟아서 다행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린 애셋맘입니다 다들 이러고 사는거쥬?😂

댓글

1

  1. ㅠㅜㅜ 애셋맘 충분히 공감이요 ㅜㅜ 아이들이 아직 어린가보네요ㅠㅠ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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