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이 많으시군요 🥹 화이팅 토닥토닥 전 어제 임산부석 앉아있는데 옆에서 서계시던 할머니가 임산부석 옆에 ? 가방 얹고 기대시면서 백팩으로 미셨어요… 밀리는건 참겠는데 가방에서 나는 묘한 냄새때문에 메스꺼워 참다참다 말씀드렸더니 자기도 아프고 불편해서 기댔는데 그정도는 좀 참고 살줄 알라고 호통 들음….😢 나중엔 다른분이 제 편 들어주시니 임산부인지 몰랐다고 자긴 임산부는 안건드린다 어쩐다 궁시렁 하시더니 얼마 안가 내리셨어요. 별 일 아니라면 별 일 아닌데 서러워서 질질짜는 사람 됐네요 🫠
2026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출근길 지하철 앉기
출근길에 지하철타면 자리앉기가 어려워요 운좋게 자리비어있어서 앉으면 괜찮은데 요샌 임산부가 앉아있거나 아니면 아줌마 아저씨들 앉아서 안비켜주고ㅜㅜ 오늘도 사람 너무많아서 서서 가다가 결국 3정거장 남기고 너무 어지러워서 내려서 쉬다가 다시탔네용 서서가면 어지럽고 식은땀나는거 지금 13주찬데 저만이런가요??? 언제까지 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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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ㅠㅠㅠ저도 그랬었는데 ;; 눈치 주기도 뭐하고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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