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 및 개별 당첨자분들께 연락 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사연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빌리도 더 많이 힘니 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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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1주일💙] 빌리가 원하는 목소리로 태담 읽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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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엄빠들, 베동지기예요 👋 아직 이전에 올린 이벤트 글이 마무리되기 전인데, 그새 못참고 또 다른 이벤트를 가지고 왔어요! 지난번 댓글들 읽으면서 베동지기 마음에 오래 남은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장거리 출장 중인 남편, 멀리 계신 할머니, 곧 해외로 떠나야 하는 친정 엄마… 뱃속 아기에게 누구보다 먼저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옆에 없어서 그나마 베동에서 힘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들이요... 🥺 게다가 다음주는 가족의 주간! 그래서 베동지기가 짧고 굵은 💙1주일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 🎙️ 목소리 태담 이벤트 🎙️ ─────────────── 뱃속 아기에게 들려주고 싶은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목소리로 베이비빌리 태담을 읽어드릴게요. 멀리 있는 아빠 목소리, 그리운 할미 할비의 목소리, 곧 해외로 떠나는 친구의 목소리… 어떤 사연이든 좋아요. 아기가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선물이 될 거예요. 🎁 ─────────────── 📌 참여 방법 ─────────────── 👉 이 글에 댓글 하나만 남겨주면 끝! "우리 아기에게 ○○의 목소리로 태담을 들려주고 싶어요. 왜냐하면…" 사연이 짧아도 괜찮아요. 엄빠의 마음만 담겨 있으면 충분해요 💗 ─────────────── 🏆 이벤트 안내 ─────────────── 📅 기간 : 04.28(화) ~ 05.06(수) 🎙️ 당첨 인원 : 5명 📣 발표 : 05.07(목), 이 게시글 댓글로 안내! 🎁 선물: 원하시는 분의 목소리로 녹음된 베이비빌리 태담 오디오 파일을 빌리AI가 제작해드려요! ※ 당첨 후, 원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담긴 30초 이상의 녹음 파일을 보내주시면 베이비빌리가 정성껏 태담으로 만들어드려요! 🎧 [마감 및 개별 당첨자분들께 연락 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사연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빌리도 더 많이 힘이 될게요🥹] ─────────────── 베이비빌리 콘텐츠에도 소개되어 있듯이! 뱃속 아기는 임신 3주가 되면 아기의 귀 모양이 나타나고, 임신 12~16주면 귀 안쪽에 소리를 전달하는 달팽이관까지 모양새가 갖춰져요. 그리고 임신 20~24주가 되면 뇌하고 귀가 연결되는 청각 신경망이 완성되서, 이때부터 태아는 들은 걸 기억하고 느끼게 돼요. 그 첫 번째 목소리가 엄빠님들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것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빌리AI가 엄빠를 위해 직접 만들어드릴게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 베동지기 드림 💌
댓글
26
너무 보고싶은 우리 아버님 목소리로 태담을 들려주고 싶네요 따봉이는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는 할아버지의 모습과 목소리거든요 올해 신년에 소원으로 할아버지가 되고 싶다고 하셨는데.. 1월 19일 급성 폐렴으로 세상을 떠나셨어요 남편과 아버님을 그리며 슬퍼하기도 모자란 와중에 2월 5일 따봉이가 생긴걸 알아버렸네요 기쁨보다는 아버님이 이 소식을 아시고 하늘에 가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원통하고 이 소식을 아셨으면 기운이 나서 벌떡 일어나시지 않으셨을까 아쉽고 슬프고 살아계신다면 따봉이도 할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너무 컸답니다 이렇게나마 할아버지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다면 참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우리 꿍이에게 아빠의 목소리로 태담을 들려주고 싶어요! 아기의 아빠는 가장 높은 곳에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공군 조종사예요. 남편을 만나기 전에는 잘 몰랐는데, 곁에서 지켜보니 안보를 위해 새벽부터 밤낮으로 정말 열심히 일하더라고요.. 모든 군인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오늘도 우리 꿍이 아빠는 새벽5시에 출근해서 밤10시 넘어 돌아오네요..ㅎㅎ 지금도 바쁘지만 여름에는 남편이 몇 달간 먼 곳으로 교육을 받으러 갑니다. 아빠가 하늘에서 나라를 지킬 때도 멀리서 훈련을 받을 때도 베이비 빌리 태담을 들려주는 아빠의 따뜻한 사랑이 뱃속의 꿍이에게 잘 전해질 수 있기를 바라며 사연을 신청합니다❤️🫡
전진짜 남편이 할말 없다고 이수지님 섹시푸드 노래 불러줘서 완전 황당🤧ㅋㅋㅋㅋㅋ 그래도 진지할 때는 동화도 읽어주고 아기랑 대화도 잘 나눠서 태동도 많이 느낀답니다 ㅎㅎ
초등학교때 돌악가신 어머님 목소리가 듣고싶네요.. 한순간 교통사고로 돌아가셧는데 저도 한아이의 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어느덧 24년이 지났습니다.. 목소리가 듣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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