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마음편하게 지내세요 그리구 영 걱정되면 매일매일 자기전에 기도합시다 신을 믿지 않아두요
2026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집을 보고왔어요
지난번 임신 주수 문의했던 사람이에요. 병원갔더니 6주인데 4주차로 보신 것 같고, 아기집은 확인하고 왔어요. 대기도 길어서 진짜 심장이 두근두근 진료보기 전까지 마음이 너무 불편한거 있죠ㅠㅠ 아기집은 보았지만 아기가 없어서 그런지 이게 임신을 한건지 아닌건지... 긴가민가하더라고요. 피검도 하고, 보건소가서 임산부 뱃지도 받았는데 아기집만 봐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하지만은 않지만 제발 잘 붙어있기를 바래봅니다... 주변에 유산한 친구들이 꽤 있어서 더 그런 것 같아요ㅠㅠ 태몽을 꿨는데 거북이가 나왔거든요. 태명을 제맘다로 딱 붙어있어 달라고 딱북이로 지었는데ㅠㅠ 미친듯이 졸리고 유륜도 커지기 시작했는데 제발 별탈없이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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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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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주수가 지날수록 점점 걱정되는 날이 많겠지만 아이는 뱃속에서 아주 건강하게 자라고 있답니다! 그래도 혹시나 걱정되는 마음이 더 크시다면 초음파 한 번이라도 더 보러 병원 다녀오세요! 걱정하면서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한 번 직접보시는것이 더 건강에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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