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파는 현지 이유식 먹였어요. 가염은 모르겠는데 해산물 베이스거나 다시마 국물이 많아서 인지 제 입에도 짠기가 느껴지더라구요;; 전 그냥 먹이긴 했는데 실온 파우치형도 고기 들어간건 뺐겨요. 에어비앤비로 가서 숙소에서 고기 구워서 몇점 원물스틱으로 줬어요
2025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여행가서 이유식
한달 뒤 일본으로 5박 6일 여행을 가요. 첫 해외여행이고 긴 일정이라 이유식이 고민인데요, 그때되면 딱 11개월 접어드는 시기에요. 6개월부터 현재 10개월까지 무염 이유식 만들어서 먹이고 있고 현재는 삼시세끼 160~170 먹고 있어요. 다행히 주는대로 잘 먹는편이에요. 일본에 파는 이유식을 사먹이자니 간 돼있는건 피하고싶고 가서 만들어먹이긴 힘들 것 같아요ㅠ 가능한 무염식으로 먹이고 싶지만 여행때만큼은 유연하게 대처하려고해요. 일본 여행시 이유식 & 여러가지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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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9개월 아기데리고 일본에서 2주살이 하고왔어요! 집에서 두유제조기로 항상 죽이유식줬었거든요. 짱죽 실온이유식 잔뜩사갔고 조금부족해서 아카짱혼초에서 와코도이유식 먹였어요~ 제가먹기에도 살짝 짭조롬해서 물조금 섞거나 햇반 섞어주니 괜찮더라구요!
베베쿡 파우치 형태 실온이유식 잘 먹어유~ 근데 묽기가 너무 묽어용 ㅜ
여행갈때 시판으로 주면 편하긴 한데 가기전에 아기한테 맞는지 꼭 먹여보고 가는걸 추천해요 저는 보냉백 들고 다니는게 귀찮아서 실온이유식 한번 테스트해본다고 먹여봤다가 온몸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놀란적 있어요 그것도 여행전날이요 ㅠ 그 이후로 실온이유식은 다른것도 먹여본적 없고 오로지 냉장+ 집에서 만든것만 먹였었어요 아기마다 몸상태가 다르니까요
실온보관 되는 시판 이유식 사가시는거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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