힝 저두 갑상선 수치때매 약먹고 간수치 급상승해서 내과두 가고 그김에 임당도 발견하곸ㅋㅋㅋㅋ 난리난리랍니당 ㅠ
2026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이벤트 많나요? ㅠㅠ
첫째때는 입덧만 했는데, 둘째 임신 15주 차인데 아 ~~ 이벤트란 이벤트 다 겪는 듯해요 ㅠ 미열이 3개월 갔고, 비염이 심해져서 코물에 너무 풀어서 귀에 염증이 생겻고,기침 때문에 늑골에 금건거 같아서 1달 넘게 누울 때마다 으악!! 하면서 누워요 ㅠㅠ 입안이 쓴 것도 3개월 ㅠ (이것도 괴로움) 입덧인데 먹덧에 걸려서 안 먹을 수 없고 ㅠㅠ 하도 심해서 자주 다니던 한의원에서 약을 타 먹었는데, 많이 호전 되어서 그래도 이럭저럭 버티네요.. 이 또 한 지나가리다 하면서… 16주만 기다는데… 내 삶에 질 .. ㅋㅋ 그냥 사람은 호르몬의 노예라는게 뼈절이게 느끼는 과정인듯 해요 ㅠㅠ 다들 이렇게 많이 겪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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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수액으로 살아요 근데 뼈저리게 랍니당.. ㅎㅎ
저도 입덧에 출혈에 양수샘 이슈에 ㅠㅠ 경부도 짧고 수축도 잦아서 걱정이에여 ㅠㅠㅠㅠㅠ 14주차 계속 눕눕중입니당

에고… 다들 고생이군요 ㅠㅠ 주수가 비슷하네요 :) 같이 화이팅 해요.!!!
넹 ㅠ 저도 119를 몇번을 탔는지 ㅠ 출혈 이슈랑 양수 이슈랑 ㅠ 절대안정만 몇개월 하고 ㅠ 입덧도 심해서 잘 먹지도 못하고 아주 ㅠ 그래두 이제 18주 됐습니다 ㅠ 이제 일상생활 조금씨 하고 있어요 ㅠㅠㅠ

에고 ㅠㅠ 119까지 ㅜㅜ 힘드셨겠네요 그래도 조금만 버티면 좋아지겟죠 ㅜㅜ 걱정 많이 되셨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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