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26개월 둘째 60일이에요~ 남편이 전문직 자영업자라서 주6일 근무하고 8시에 퇴근합니다ㅠㅠ 죽겠지만 어찌저찌 시간은 가네요..! 나름 패턴이 잡히니까 요즘은 혼자도 가능해요. 얼마전까지는 친정 어머니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첫째 낮잠잘때는 둘째도 언니 자는 침대에서 같이 재워주고… 둘째만 낮잠 잘 때는 첫째랑 많이 놀아주고 있어요. 첫째 혼자 밥 떠먹을 수 있어서 밥 먹게 두고 둘째 재우거나 씻겨주거나 하구요! 정신이 많이 없고 힘들지만 되긴 됩니다…!
2026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두아이 가정보육 하시는분 조언좀요🥹
첫째 22갤 둘째 이제 40일 되었어요 임신하면서 힘들어서 첫째 얼집 보냈는데 자주 아프더라구요 ㅠㅠ 근데 이번에 후두염 걸리면서 아팠는데 둘째까지 옮으면서 정신적으로 멘붕.. 그래서 첫째 얼집 안보내고 제가 케어해볼까 하는데 엄청 나게 힘들까여........😢 다행히 남편 16시 30분 정도면 집에오고 하반기 육아휴직 예정이라 좀만 버티면 될거같은데 혹시 두아이 가정보육 하시면 어떻게 시간 보내시는지 궁금해요😭 현재 둘째는 조용한곳에서 안아줘야 잠드는데... 첫째 있는 상태에서 그러지도 못할거같아서 강제 퍼버법으로 잠들게 될 거같기도하구여 ㅠㅠㅋㅋㅋㅋ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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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56일차 애기엄마.. 첫째 패드랑 티비 허용시간이 점점 늘어나고잇어요 ㅜㅜ
첫째 38개월 둘째 58일된 엄마입니다 저는 남편이 바쁠땐 너무 바쁜 직종이라 바쁠땐 주말 공휴일 전부 독박인데요 둘째가 순하고 잠투정도 없고 먹으면 잠드는데도 주말 공휴일은 너무 정신이 없어요… 첫째 하루 3끼 밥해먹이고 설거지하고 애가 둘이니 빨래도 자주 나오고 청소 좀 하면서 첫째랑 놀아주고 첫째 밥먹이면서 둘째 수유하고 둘째 트름시키면서 첫째 과일 깎아주고 그냥 하루종일 정신 없어요…
첫째 20개월 둘째 70일된 엄마인데요. 첫째가 어린이집을 다니지만, 남편이 주말에 근무하고, 평일에 2일간 쉬는 직업이고 근무하는 평일에도 밤 9시 퇴근이라서 혼자 돌보는 시간이 있는데요.. 혼자서 주말이랑 평일 하원하고 재우기 전까지 너무 정신 없고 힘들어요 ㅠㅠ 오늘만해도 두 녀석 번갈아 토하고, 토하니까 칭얼대고 안아달라는 게 더 많아지고요 ㅠㅠ 잠도 한꺼번에 자주면 좋은데 번갈아 릴레이로 자고 깨면 엄마 쉬는 시간이 없어요 😂 제 밥도 자꾸 못챙겨서 빵이나 미역국에 말은 밥 후루룩 마셔요 저라면 제 체력이 딸려서 가정보육 못 할 꺼 같아요 😢

33개월, 70일된 엄마도 정신없고 힘들어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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