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사람이 집에 들어오는게 무서우신건 이해가 되지만… 또 육아중에 시어머님까지 챙겨야하는 토리님 마음도 이해가 되네요…ㅠㅠ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이해안되는 시어머니
60대 시어머니세요 정수기나 세탁기같은 가전제품 새로 설치할때마다 혼자 집에 있기좀그렇다고 같이 좀 있어달라하시는데 정말이해안되요 배달기사들이 알아서해주고가는데 왜혼자못있는건지 정말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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