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일거같긴한데 저는 23주차에 이사하면서 입주청소 두 번이나했는데 신랑이 결국 알콜로 소독 다 다시 했어요. 돈은 돈대로 쓰고 맘에 안들어서 제가 매일 조금씩 나눠서 청소한것두 있구요. ㅠㅠ 아마 조리원가면 또 신랑이 청소하는게 저는 제일 맘놓일거같긴하구, 그래도 한번 해보시는게 마음 놓이지 않을까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거주청소
아기 나오기전에 업체에 거주청소(대청소) 한번 맡기고 싶은데 해보신 분 있을까요? 제가 할려니 몸도 무겁고 엄두가 안 나서 업체 알아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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