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싹싹한 성격이 아니라는걸 남편이 알아요 결혼전 남편이랑 이야기 했고 둘다 싹싹한 성격이 아니다보니 각자부모님한테 신경쓰자 했어요 결혼하고는 생신때 못갈때 빼고는 연락 거의 안해요 만약 시어머니가 연락오면 받는 정도요
익명
/ 자유주제
시어머니 시아버지깨 전화 자주 하시나요?
이런 관계가 첨이기두 하고~~ 싹싹한 성격이 아니다보니ㅎㅎ 요런 게 참 힘드네요ㅠㅠ 다들 연락은 어느정도 드리는 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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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싹싹한편은 아닌데.. 시부모님이 집 앞 편의점 거리에 사시기도 하고.. 시어머님이 신경 많이 써주시는데 신세대 마인드에 좋으신 분이기도 하고 제가 불편해할까봐 매사에 조심스러워하셔서 자주 할 땐 일주일에 한번, 가끔하면.. 2-3주에 한번 어머님이랑 연락해요. 어머님두 저한테 2주에 한번씩은 전화하시는 것 같애요 (보통 통화하면 먹고싶은거 없냐구 과일 사준다고.. ㅋㅋ 저녁 맛난거 사주신다고 부르시기도 해요)
안해용.. 초반에 자주 하라는식으로 압박이 있엇어서 오히려 반감이 생겨서 더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우리집 3번 전화할때 시댁에도 전화 1번드려요~ 주에 한번정도 드리는것같네용
1-2달에 1번정도 해요~ 시어머니 없이 혼자 계시고 멀리 계셔서 자주 찾아뵙진 못하지만, 가끔씩 보양식 음식, 영양재 이런거 보내드리고 연락해요. 오래 통화 안해도 연락 했다는것만으로도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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