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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베동

/ 자유주제

8주차입니다..! 제 고민 좀 들어주세효 .!

모든 예비 맘들이 다 겪는 고민이겠지만 , 8주차 밖에 안되었는데도 , 살이 빠른속도로 찌는것 같고 , 직업상 유니폼을 입어야되는데 ,, 하루하루 갈수록 유니폼도 낑기고 .. 출근해서 유니폼입을때마다 속상하고 , 제 사복 입을때도 허리랑 배둘레는 항상 얇은 편이엿엇던터라 바지도 허리 항상 남앗는데, 배 나올시기도 아닌데 , 바지 티 하나도 안맞아 … 정말 너무 속상하네요 신랑은 계속 일 그만두라하는데 , 제가 입덧이나 어지럼증이 있는것도 아니고 , 증상도 아무것도 없는데 , 무작정 나 좋자고 퇴사하고 집에만 구르고있기에는 눈치보이고 , 친한 지인이 임산부도 쿠팡 알바하더라 쿠팡 해라 이러는데 … 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 임산부면 당연히 겪어야되는 일이긴 한데 정말 유니폼 , 옷 입을때마다 매일 매일 스트레스네요 ㅠ ㅜ 정말 요즘 들어서 집에서 할수잇는 부업을 할까 싶기도하고 .. 뭐가 나을까요 ..? 임신을 후회 하지는 않아요

댓글

3

  1. 맞아요ㅠㅠ특히나 두달전에 입었던 옷이 안들어가는 그 기분이란....!ㅠㅠ 제 개인적인 생각은 몸에 무리가지 않는 일 하시는게 최고인것 같아요ㅎㅎ 아플때는 무조건 눕눕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활동하는게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용 ㅎㅎ

    1. subcomment icon

      ㅠ ㅜ 그렇죠 ,, ? 몸이 서서히 불어도 별다른 이슈없으면 그냥 근무 하는게 오히려 낫겟죠 ?? 😢 트레이닝복만 맞아서 찾아서 입게되는 나 자신 ,, 속상ṑㅐ,,

    2. subcomment icon

      ...고무줄 바지만 찾는 나...트레이닝복 원툴이 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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