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하실까봐 '잘 이겨내고 놀았다'고 안심시키신 거 같고 약에 해열제가 들어있었는지 단순 물음같아요
익명
/ 육아고민
아이 어린이집 담임선생님이랑 나눈 카톡인데, 어떤거 같아요?

마지막말이 좀 걸려서요ㅠㅠ뭔가 뾰족하게 들리는데,제가 임신중이라 예민해서 그런걸까여? 추가글) 그냥 지나가지 않고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읽어보니 제가 너무 예민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일을 통해서 어떤 상황이든 예민하게 보기보다는 좋게 보도록 노력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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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차도를 확인하기 위해 물어보신거같은데요! 보여주신 카톡 상으로는 아이가 약먹고 열내려서 잘 놀았다는거 같은데, 선생님 입장에서는 그게 해열제를 먹어서 일시적으로 내린건지, 아니면 아이가 나아지는 과정이라 해열제없이도 열이 내린건지 알고싶으셨던거같아요. 세심하게 챙겨주시는거같네요~
ㅈㄴ예민하네

말 좀 이쁘게 해 부모가 되서 부끄럽지도 않니

예민한걸 예민하다 하는데 왜 뭐라함? 진짜 ㅈㄴ예민하네

요즘은 아무나 부모가 되는 시대구나.. 애 앞에서는 그런 표현하지 되도록 삼가도록 해 배울까 걱정된다
엄마가 걱정하시니까 확인차 물어본듯해요~! 아기 가방에 비상용 해열제 하나 넣어두심 좋아여
가방에 항상 해열제 넣어두세요ㅎㅎ 저희 원에서는 해열제는 따로 준비된 게 없다고 항상 넣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임신 축하드려요 몸 관리 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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