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각쿠션 좀 높은거 쓰니까 숨쉬는게 좀 덜 답답하기도 하고 신물 올라오는것도 덜하더라구요!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29주차 되니 숨쉬기도 힘들어여
ㅜㅜ 다들 보면 배도 얼마 안나온 산모님들두 많더라고요 부럽습니당 전 셤관이라 임신 전 3-4키로 찌고 시작한데다 지금은 29주차 +12 키로 정도에요 배도 많이 나왔고요..! 다행히 튼살은 아직까진 없지만요 여튼 29주차 들어서면서부터 너무 명치가 답답해요 아가가 커져서인지 올라와서인지 숨도 답답하게 쉬어지니 밤에 밤도 안오고 쪼끔씩 힘들어지네엽 이 배와 살은 어떻게 뺄 것인가에 대해 ㅋㅋ 밤새 머리로만 운동하고요..! 임신 전엔 운동 많이 했는데 셤관 준비하고 임신 초기까진 조심하느라 안하고 중기 될때쯤엔 그냥 몸이 피곤해서 먹고 자고 중기엔 자궁수축땜에 잠시 입원하는 바람에 그 후부턴 운동은 커녕 스트레칭도 안했어요 ㅋㅋㅋ 하 선택제왕 날짜 잡아두어서 이제 거의 두 달 남았는데 점점 체력이 딸립니다 노산에 초산! ㅜㅜ 넋두리 함 해봤어여 다들 잘 지내시나여 아가 낳고 운동 같이 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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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높게 있어보긴하는데 그래두 자꾸 숨차서 한숨쉬게 돼요 ㅋㅋㅋ 심장도 막 빨리 뛰고요. 출산이 얼마 안남아서 겁나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저도 맨날 그래서 땅 꺼지겠다는 소리 들어요ㅋㅋㅋㅋ
셋째품고 있는데 31주인데...16키로 쪘어요ㅋ 앞으로 얼마나찔지 걱정이에요

우와 셋째..!!!! 대단하세요!! 두찌까지는 낳고 싶었는데 겪어보니 잠시 입을 닫게 되었어요…ㅋㅋㅋㅋ

잊을만할때 ㅎ 둘찌 하심되요
저도 셤관으로 노산에 초산입니다. 호르몬주사 때매 4키로 찐 상태에서...입덧없이 먹덧하는 바람에 초기에 엄청 찌고 지금 +9키로 유지하고 있어요. 아기가 배꼽쪽은로 올라오고부턴 신물이 자꾸 올라오고 소화가 안돼 조금씩 먹고 있어요. 요가도 배 부르고 몸이 무거워 이제 하기 힘드네요~

맞아요..! 아가가 엄청 올라와서 배부른데 배고프고…ㅋㅋㅋ 많이 먹지도 못하고 있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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