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직 적응 막 끝날 때쯤 둘째 오면 진짜 마음 복잡하실 것 같아요ㅠㅠ 근데 글 보니까 계획 없이 무책임하게 가진 느낌보다 오히려 회사 눈치까지 다 생각하면서 고민하는 게 느껴져요.!!!! 현실적으로 눈치 보이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둘째가 잘못 찾아온 건 아니라고 하니니까요ㅠㅠ 아직 초기니까 너무 혼자 죄책감부터 안고 계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2024년 12월 베동
/ 육아고민
첫째낳고 복직 후 둘째
안녕하세요 첫째낳고 복직한지 9개월정도 되어가요.. 처음에 복직하고 나도 울고 아가도 울고 너무나는 나쁜엄미같고 그랬는데 시간지나고 아가도 어린이집 잘 적응히고 저도 일에 적응다시 하면서…둘째가 바로 또 찾아왓어요 ㅠㅠ 한번시도에 바로.. 아직 극초기이긴한데 ㅠㅠ회사에 다시 또 말할타이밍이 올텐데 고민입니다… 가족계획 회사가 책임지는거 아니지만 다니는동안은 눈치도 보여요 ㅠㅠ 요즘 사람대체자도 잘 안뽑아주고 분위기가 안좋거든요..남은사람만 고생… 이런고민 겪으쎳던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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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하이뻬이비님 응원감사합니당👍 마자요ㅠㅠ둘째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몇달전부터 했는데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정말얼마 안되거든요 ㅠㅠ 제글에서 다 느껴지쎳다니 신기해요 ㅎㅎㅎ 마자요 ㅠㅠ둘째는 축복이고 사랑인데 응원 감사합니당 용기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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