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때 4.5에서 일주만에 급 1센티미만으로줄어서 입원 일주일 라보파주사맞으면서 버티다가 너무힘들어서 집에서 약넣으면서 눕눕생활 한달좀넘게하다가 39주까지 버티고 출산했어요 ㅎ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일주일만에 경부길이 5.7에서 3.2로
24주차에 경부길이 5.7이라고 엄청 긴편이라고 해주셨는데 여행 다녀와서 딱 일주일만에 3.2가 나왔습니다 아직 정상범위이긴 한데 갑자기 확 짧아진게 예후가 안좋다고 2주 뒤로 추적 잡아주셨는데 저같은 분은 잘 못본것 같네요ㅠ 여행지 리조트에서 한발짝도 안나가고 둥둥 떠다니는 수영만 했는데도 무리가 되었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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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태교여행 다녀와서 경부길이 반토막됐어요.. (4.8->2.4) 그상태로 이틀 출근했는데 갑자기 경부입구열리고 0.8돼서 응급으로 맥수술받고 2주째 입원중이네요... 진짜 조심 하셔야돼요. 갑자기 길이 짧아졌다는건 경도가 약해졌다는거라서 무리했다간 큰일납니다.

헉 놀라셨겠어요 조심해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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