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그런 서운함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ㅠㅜ 아직은 임신 출산에 회사가 너그럽게 대해 줄 수 없는 것 같아요.. 전 서운한 건 아니지만 저는 제 출산 휴가 전까지의 업무 스케쥴이 그득그득 해졌어요..! 육아휴직까지 쓰고 돌아올 때까지의 업무 밀림이 없게 최대한 해 달라고 하셔서 회사 사정 너무 이해되지만 사실 제가 다 해 내고 갈 수 있을지.. 홀몸이 아니니 장담힐 수 없어서 걱정되네요 ㅠ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임산부 직당 다니면서 서운해요
직장에서 최대한 제 편의 봐주는건 아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어려서 그런가 가끔 서운해요 별거 아닌것도 전 곧 나갈사람인거 같아서 같이 어울리기도 애매하고.. 새로 해주는것도 저한텐 할거냐고 물어보지도 않네요
BETA
우리 아기 성별이 궁금하다면?
초음파 사진을 올리면 AI가 무료로 예측해줘요
댓글
2
저도 그래요 ㅠㅠ 그게 개월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 심해져요 ㅠㅠ곧 떠날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져서 그런건지…업무배제는 물론이고 업무없이 업무보고하는것도 고역입니다 ㅠ_ㅠ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