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커졌다는거 공감되서 너무 웃갸요 ㅋㅋㅋ 하루하루 새로운 목소리를 보여주는게 귀여움여 ㅎㅎㅎㅎ
2026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다들 3개월 되면 좀 편해진다더니…
우리 아기는 3개월이 되더니 잠은 여전히 랜덤 수유는 여전히 랜덤 응가는 더 랜덤 대신 목소리만 커졌어요… 이제 울음소리도 한 단계 진화해서 “응애”가 아니라 “야!!! 나 여기 있다고!!!” 수준이에요! 분명 몸무게는 6kg인데 존재감은 60kg 같네요😂3개월 되면 편해진다던 분들…이거 맞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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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네살인데 뭔가 편해지긴했는데 그때마다의 고충이 계속생긴답니다,,, 오히려 95일인 둘째의 육아가 더 쉬울때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육아가 편해지는 순간은 임종 후래여 ㅠ 옴마들 모두 화이팅 ㅠㅠㅠㅠ
돌~두돌 이렇게 지나가면 이맘때 생각이 진짜 1도 안난답니다? 돌 이후부터는 뭔가 시간도 훅훅 가는거 같고.. 애 크고 말하는거 보고 하면 아쉽고 그래요~~ㅠㅠ 영상보면서 이럴때가 있었지 너무 귀엽다 하면서 그리워한답니다..ㅎㅎㅎ 지금은 힘들지만,, 다시 안 올 순간이니 다같이 힘내요 !!!

저도 공감이요 ㅋㅋㅋㅋㅋㅋㅋ하나도 기억안나요 둘째태어나고 첫째 영상도 다시보는데 이럴때가 잇엇지하면서 힘들어도 둘째웃는거에 샤르륵 녹아요 첫째가 미운네살이라 둘째는 우는거들으면 이게우는거냐고 물어바욬ㅋㅋㅋㅋㅋㅋ
육아가 편해지는 순간은...음...없...ㅎㅎ ... 혼자 할 수 있는것들이 많아질때 그나마 나아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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