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제왕이면..몸 회복이 안된 상태라 집에서 가능할지 모르겠어요.. 새벽 내내 남편이 아이를 봐주는거 아니면..
2026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조리원 만실이라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조리원이 만실이라 예약해둔 날짜에 입소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ㅠㅠ 선택지가 두가지 있는데 1. 병원 1인실 연장 - 병원비 조리원에서 내주고 계약된 날짜에 퇴소 2. 아기만 조리원에 맡기고 집에 있다가 입소가능날짜(+3일)에 입소 - 3일 연기되어 퇴소날도 +3일 어떤게 좋을까요? 제가 입원하는 병원은 제왕은 6박 7일이라(오전수술ㅠ) 이미 일주일을 있는데, 3일이나 연장하면 오늘 입원해서 담주 수욜까지 10일이나 있어야 하네요.... 너무 지겨울것 같은데, 집에 오는것도 막막하네요. 친정엄마가 도와주러 오시는 건 힘들고, 남편이 3일 휴가 쓰는건 될텐데 별 도움이 될 지 ㅠ 일주일 병원에 있으면 좀 회복되어서 집에서 걍 편하게 쉬는 것도 괜찮을까요? 근데 모유수유도 할 예정이라(완모는 아니구요.) 애기만 또 조리원에 맡기는 건 영 그러하고.. 어찌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경험담 좀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4
다른 분이 글 쓰신 거처럼 모유수유는 직수가 최고예요! 유축해서 먹이는 순간 어려운 길 걷기 시작하시는 거.. 저도 그냥 퇴소 후 바로 집으로 가시는 거 추천합니다! (첫째 제왕하고 바로 다음날부터 모자동실하고, 조리원 안가고 집으로 갔는데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저같으면 2번인데요.. 근데 모유수유예정이시면 1번뿐인거같아요ㅜㅜ 아기한테 직수안하면 아이가 거절할수있어요 ㅠ
모유수유 생각중이시면 차라리 애기랑 집에 같이 있다가 조리원 가시라고 권하고 싶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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