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저보고 닭백숙같데요
2026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 후기의 웃픈 현실ㅋㅋㅋㅋ
요즘 어디 지나갈 때마다 ‘어…? 여기 원래 이렇게 좁았나?’ 하고 몸을 틀고 지나가네요ㅋㅋㅋ 양치하다 배가 세면대에 먼저 닿고, 냉장고 문 열면 배가 먼저 인사하고… 아기랑 같이 사는 게 아니라 배랑 같이 사는 기분이에요😂 28주쯤 다들 이런 거 맞죠? 웃픈 에피소드 하나씩 풀어주세요ㅋㅋ
댓글
19

닭백숙은 뭐에요?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주방 냉장고 문에 닿는거 너무 공감되네요 ㅋㅋㅋ 뭐 먹다 흘리면 바로 배에 떨어져요...또륵
남편한테 장난치느라 몸을 들이밀면 이제 배부터 닿아요.
주차하고 내릴 때 제일 공감돼요!ㅋㅋㅋ
주차하고 내릴때 기둥과 차에 끼어있고 그랬어요 ㅜ.ㅜ .... 진짜 아직도 적응이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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