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비교는 기분나쁠거 같긴해요 ㅜ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른거니 각자의 존중이 필요할거 같아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이 비교한다고 화내는거
시누이 언니의 남자친구가 다리주물라달라고도 안햇는데 해주더라 그거보니부럽다 얘기했더니요. 화를내서요. 나는 항상 마사지 해달라고해야만 해주는데. 임산부인데 좀 서럽네 난 매일아침마다 다리 발에 쥐나는데. 했더니 남편은 화내면서 비꼬고 비교하니까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라고. 전 그냥 담담하게말한건데.. 이렇게 화낼일인가. 너무 슬프고 비참하네요 임산부인데도 이렇게 취급받는거같아.. 케어받고 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잘모르겠어요. 부럽습니다. 그런분들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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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인성 무엇.....ㄷㄷ 평소 자격지심 있으신가봐요. ㅠ 타인에 대한 얘기를 자기와 비교해서 받아들이는 태도가 너무 안좋네요..ㅠㅠ (남의 남편 욕하면 안되겠지만...그래도 엄마 편들어 드리는거라고 생각해주십쇼..🥲
저도 섭섭한거 많은데 굳이 비교하면서 이야기 안해요... 그냥 해달라구 하세요 아니면 기대를 하지 마시는게ㅠㅠ..

ㅠㅠㅠ쉽지않네요

그 마음 너무 이해해요ㅜㅠ 하지만 신랑도 사람인지라 임산부를 100프로 이해하기 힘들거고 비교당하면 힘빠지고 더더욱 둘 관계에 좋을건 없어요 반대로 신랑이 내친구 와이프는 35주까지 일해서 금전적으로 부담 안되게 도와준다더라 나는 혼자 돈번다고 몸이 축나는데 라고 하면 얼마나 듣기싫고 서운하겠어요ㅎㅎ 내 마음은 내가 컨트롤 하는거니 잘 지나가봐요..

현명하고 성숙하신분 감사합니다
담담한 지 모르겟어요 ㅠㅠ 비교라고 느꼇을 거 같아요.

ㅠㅠ글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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