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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갤이 이렇게 힘든거였나..

신생아때는 먹고 자고 싸고 밖에안해서 너무 수월하다고 생각했던 내자신.. 반성합니다 4갤때는 뭘해도 안자고.. 짜증이고.. 눈에안보이면 계속 울고 ㅠㅠ 나도울고... 남편은 새벽6시에 나가서 저녁8시에 귀가하는데요.. 힘든거 아니까 육아참여 하나도 안시키고 제가 다 했는데 애기도 커갈수록 무거워지고하니까 몸이 축나는거같아요.. 아기는 예쁘지만 예쁜만큼 힘든거같아요.. 자꾸 아기보면서 한숨 쉬고 짜증내고 ... 이러는 제 자신이 너무 밉고 싫네요 다들 이럴때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 너무 우울해요

댓글

3

  1. 성장기, 이앓이 그런걸수도 있어요… 오사닛캔디같은거 사다가 안달래질 때 한 번씩 줘보시는건 어떨까요? 저희도 혹시나싶어서 샀다가 강성울음+안달래짐 일 때 주니까 조금 진정도 되고 괜찮더라고요… 아기도 힘들어서 우는걸거라… 분리불안도 생길시기라, 전 디럭스 유모차 집안에 두고 화장실간다거나할 때 태워서 이동하고 그랬어요😅

  2. 슬프지만...지금은...힘든것도 아닙니당...ㅠㅠㅠㅠ지금 이때가 지나고보면 저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할거에요ㅠㅠ 그래도 혼자 보시면 너무 힘드실 것 같아요ㅠㅠ 친정엄마가 혹시 도와주실수는 없나요??😭

  3. 이나기 시작하면 더 그럴수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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