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둘이 연년생으로 있는데요.. 클수록 진짜 멋진 남자친구 같아요 ㅜ 뽀뽀해줄때도 심쿵이구요 ! 자기가 엄마인 저를 지켜줄려고 하는 게 너무 멋쪄요♡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둘째 성별이 나왔어요
나이가 있어 둘째를 좀 빨리갖자해서 첫째 돌 지나고 준비해서 감사히 바로 임신이 되었어요🙏 어려서부터도 딸을 너~~무 원했고 딸만 셋,넷 낳고 싶은 딸부잣집 욕심이 있었어요. 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니프티해서 성별나왔는데 아들이래요 !! 아들임에도 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예쁘지만 아들임을 알고 아 역시 ㅋㅋ 아들같았더라니!! 했고 서운하거나 울적하진않지만...!!! 그래도 뭔가 마음 한구석이 딸이였음 더 좋았겠당~~ 라는 맘이 있더라구요. 이런 생각이 뱃속아기에게 미안하면서도 한켠으론 일말의 아쉬움이 있다는게 속상하네요. ㅎㅎ 이 작은 아쉬움마저 사라지게 아들장점 마구마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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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남자친구!!!🙊🙊
저도 딸 낳고 싶은데 아들 나올까봐 아들 장점 많이 생각했거든요 ㅋㅋ 일단 아빠 몫이 더 생겨서 좋아요. 아빠가 목욕탕 데려가고 몸으로 놀아줘야 하니까요.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어 좋구요~ 또 서하 같이 예쁜 아들 생각하면 딸이랑 다른 맛이 있을 것 같아요. 또 엄마 지켜준다고 하고 그런 모습 보면 아들도 좀 낳고 싶긴 해요.

남편도 그 얘기하더라고요 ㅎㅎ 워터파크갈때 자기가 씻긴다고 ㅋㅋㅋㅋㅋ
저는 아들 낳고 싶었는데 딸이래요 ㅠㅠ 둘째는 꼭 아들낳고 싶은데 부럽네요

ㅎ ㅏ... 저는 딸을 원했는뎁 ㅠㅠ 저희 원하는 성별이 바뀌었네요 ㅎㅎ
아들장점... 단순해요 ㅋㅋㅋㅋㅋ

딸은 감정적으로 힘둘다고 하긴하더라고요 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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