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을 지금 많이 즐기세요..ㅎㅎ 저는 그런 시간이 앞으로는 없을텐데! 하며 그냥 먹고 싶은 거 먹고 졸리면 자고 하며 즐겼어요:) 굳이 뭘 하려 하지 않았어요! 물론 집안일은 했지만 그냥 그 온전히 혼자있는 시간을 즐겼어요-! 정말 그럴 시간이 없어요 양가부모님 도움 받을 수 있는 거 아니면 더더욱이요ㅣ
자유 베동
/ 자유주제
휴
저는 오늘 13주 2일차입니다. 회사가 왕복 네시간 정도 소요되어 임단 끝나자마자 장마이고 여름에 부종도 심해서 두달 산전 육휴 냈고 9월에 다시 복직 예정입니다. 아무런 이슈 없이 아가는 잘 크고 있고 니프티 검사 결과 기다리고 있구요..당연히 뭐 건강하겠죠!!! 저의 고민은 .. 막상 쉬니까 나갈 곳도 없고 집에서 빈둥빈둥 한량 같네요.. 청소 빨래 설거지 당연히 하고 있지만 뭐 종일 하는 것도 아니고..티비 아니면 핸드폰이네요ㅠㅠ 어휴~~ 무기력한 제 자신 어쩜 좋나요ㅠㅜㅜㅠㅠㅠㅜ 귀찮아요 만사가.. 좀만 걸어도 힘들고 ㅠㅠㅠㅠ 왜 힘들까요ㅠ 아직 13주차인데ㅠㅠ
댓글
2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취미 만들어야겠네요 저는 진짜 이거저거 많이 했는데 일단 뜨개질....ㅋㅋㅋ 제 성격상 이거 할 줄 몰랐는데 막상 시작하니 재밌더라구요ㅋㅋㅋ 아님 전 닌텐도도 많이했네요 요즘 리듬세상 요거 새로 나와서 요것도 많이 하고 있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