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가워요~ 저도 아기 키우는 엄마여서 그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더 시간이 흐를수록 만사 귀찮고 힘들고~ 그래도 아기 보고싶은 마음이 생길거에요.~^^ 그러니 몇주 안남은 시간 태동 많이 느끼고 또 편안한 마음 갖고 천천히 기다리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덥고 습해서.. 예민하게 느껴졌을수도 있을것같아요~^^ 시원한 거 드시구~ 에어컨 바람 적당히 쐬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구~ 힘내세요~^^ 여름 출산이 제일 힘들것같아요~^^ 저는 겨울 출산이라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어요. 입덧은 괜찮으신가요~? 몸조리 잘 하시고 맛있는거 입에 맞는거 잘 챙겨 드세요~^^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구요~ 싱숭생숭한 마음~^^ 또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고 그럴거에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32주차 출산 병원다니기 넘 힘드네요.ㅜㅋ
첫째땐 그래도 뭣도 모를때라 뭐든 최선을 다했는데 이제 경산모 됫다고 만사가 다 귀찮고 그르네요..ㅠㅠㅋ 애기 심장 소리 듣는거 좋긴한데 누워만 있을땐 심심하고..다른 산모들 말소리도 신경쓰여가지고..ㅠㅠ 혼자 독방에 있고 싶어요.ㅠㅋㅋ 출산이 가까워질수록 맘이 싱숭생숭... 그래도 빨리 만나고 싶고.. 그렇네요.^^
댓글
1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