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대체 왜 뭐라해요...? 남편은 가운데에서 뭐라안해요?
2027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니프티 성염색체이상
11주에 한 니프티 결과가 성염색체 판정불가 떠서 양수검사는 예약을 해둔 상태이고요. 출산하신 분 있으신가요?? 맘 카페에선 다들 부정적이어서... 제 피에서 XXX가 나온 거 같아요 ㅠㅠ 아들이 나왔는데 XXY일 가능성이 있다고 하시네요. 저는 아무이상 없이 살아왔는데, 시댁에서 엄청 뭐라하시네요ㅠ (아들을 원했던 집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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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안타까운 상황이라 조심스럽네요. XXX 초여성증후군은 무증상이거나 경미한 증상이지만, XXY증후군은 발달은 거의 정상이나 심각한 문제로 불임인 남성이라서요. 2차성징이 보통 남자와는 다를수 있고, 군면제사항일수 있는데 애한테는 자녀를 선택을 할수 없는 삶이 될수있을거같아요.. 다만 니프티에서 엄마 유전자가 오염됐을수도 있으니 양수검사 결과까지 보고 고민해보세요.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불임인것 외에 애는 성인이 되어 잘 살아갈 수는 있답니다. 조금 공부는 못해도 크게 문제가 있다고 느껴지진 않을거에요.
우와.......시댁이뭐라할자격이 있나....

안타깝네요..글들보면 자꾸 시댁에서 간섭을많이하네요.. 저도 시댁에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아가를 어떻게 키워라 누구처럼 키워라..ㅡㅡ 하..듣기싫어 죽겠어요.. 아기태어나면 자꾸 집에올까봐 그게 제일걱정입니다
시가는 제3자니 제발 조용히.....
저요 제가 XXX라고 제아들도 XXY염색체에요 양수검사 했더니 아들이라고 했어요 다만 의사선생님이 아들이여서 다행이다고 했어요 큰 문제 없을꺼예요 다만 몇가지 안좋은게 있어서 그게 좀 걸리긴 한데요 아이태어나고 대처를 잘하면 좋을거예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 저는 시댁에서는 따로 뭐라고 듣지는 안았어요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이야기 한것 같은데 아무말씀도 없었고 남편도 걱정말라고 위로해줬던 기억이나네요

전 남편이 고대로 얘기해가지고 사기결혼+이혼 말이 많네요ㅠ 병원에서도 몇가지 안좋은게 있어서 그것만 대처하면 괜찮다고 하셨어요

안그래도 힘든데 그런이야기까지 들으셔서 맘이 많이 속상했겠어요 처음에 저도 니프티검사 결과 듣고 진짜 많이 울었거든요 괜히 내잘못인가 근데 크면서 불편한것 못느꼈는데 단지 염색체가 살짝 다른거뿐이고 다른아이랑 별 차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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