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마미랑 같은 상황이야. 단둘이 데이트 많이 즐기고싶은데 남편 마음도 이해가 가구 ㅠ ㅠ ㅠ 여행말구 근교 데이트같은건 어때!?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집에 있는걸 더 좋아하는 남편 ㅠ-ㅠ
이제 출산 두달 남아서 나는 쉬는 날 겹치면 최대한 나가고 싶은데 남편은 집에서 쉬는걸 더 선호해..... 오키나와 태교여행 다녀왔고, 중간중간 국내도 다니고 있지만 남편이 교대근무라 주말 이틀 같이 쉬는 날이 한 달에 한번 뿐이거든 그래서 이때 1박2일 놀러가고 싶은데 남편은 이제 좀 쉬면 어떠냐고해서 조금 서운해.... 남편이 쉬고싶은 맘도 이해하지만 이제 정말 출산이 얼마안남았다보니 난 자꾸 조급해지네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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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8개월이면 이제 마음의 준비 하셔야해요!그래고 태교여행도 다녀오시고 잘 다녀오셨네요!저도 8개월부터 그냥 가까운 카페나 백화점 그리고 주변 산책으로 몸 사렸어요ㅎㅎ 집에서 몸 관리하시면서 아기의 태동과 남편과 함께 출산일을 기다려보시면 어떨까요🥹
8개월이면 이제 마음에준비하고계세요. 혹시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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