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를.....출산한지 한달째인 아내가 있는데 술먹고 우르르 집에 아기보러 와서 더마신다니 취해서 제정신들이 아닌듯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술 취한 남편 친구들 (추가)
오늘 내 친구들이 낮에 애기 보러 왔어 남편이 잠깐 같이 있디가 저녁에 자기 친구들 만나러 간거야 약속을 일부러 내 친구들이 오는 날에 집았어 내 옆에 누구라도 있을때 자기도 나갔다 온다고. 근데 좀 전에 전화가 와서 친구를 바꿔주면서 친구가 남편이 더 놀다 가도 되냐고 대신 물어봄 (남편이 그러는거 제일 싫어해 ㅠ) 알아서 하라고 하고 끊음 근데 또 좀 있다가 전화가 와서 자기 친구들이 애기 보고싶다고 집에 와서 애기 보여주고 조금 술 먹고 가도 되냐고 함 ㅠ 시간도 늦었고 애도 자는데 술 취한 사람들 어떻게 데려올 생각을 하냐니까 내 친구들은 보고갔는데 자기 친구들은 안되냐는 식으로 말함. 집에 못가게 하면 밖에서 술먹고 들어가겠대 (애초에 10시까지 집에 오겠다 했음) 내 친구들은 술도 안먹고 낮에 와서 애기 놀아주고 일찍 간 상태. 내가 무슬 말을 할지 뻔히 알면서 왜 물어보냐고 알아서 하라고 또 끊었는데 연락이 없네 이런 상황에서 친구들 집에 데려오라고 했어야 돼? 어떻데 생각해?? ㅠㅠ 추가) 10시까지 오겠다는 사람이 12시를 넘겨서 오고 오히려 나한테 화를 냈어 자기 친구들이 애기 보고싶다는데 왜 못보게 한다면서 ㅋㅋㅋ 몇몇 친구가 가면 민폐라해서 못왔대 ㅋㅋ 그걸 아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말을 꺼내지 말았어야지.. 새벽에 대빵 싸우고 지금 말도 안하고 있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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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애기보는건 말이 안되지... 그것도 한달되었는데 미리 약속도 안하고 대뜸 밤에 온다? ㅋㅋㅋㅋ 남편이 어린가? 친구들 너무 예의없음..
남편이 데리고 간다고해도 친구들이 안 간다고 해야하는 상황인거잖아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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