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해외에요. 저희도 아기랑 같이 자요 ㅋㅋ 아기침대 좋은거 사줬지만... 수면퇴행 지나면서 아기침대에선 절대 안자네요 ㅎㅎ 결국은 안방침대에서 다같이 복작대면서 자고있어요. 아기를 가운데 재우고 엄마아빠 각자 이불쓰는데 다리까지만 덮어요. 아기 아래쪽에 큰 베개같은거 둬서 이불이 아기쪽으로 안말려올라가게 해뒀어요. 다행히 남편이랑 저랑 둘다 정자세로 꼼짝않고 자는 스탈이라서 아직까진 괜찮아요. 엄마냄새 맡아서 그런지 아기가 통잠자고.. 아기가 푹자니 저희도 덜깨고 잘자서 수면의 질이 더 좋아졌어요. 다만 곧 뒤집기하고 기어다니면 위험할 것 같아서 저상형침대로 바꿀려구요. 저희는 안쓰지만 참고로 아마존에 보면 co-sleeping bed guard 중에서 침대안에 바시넷처럼하는 제품있어요. 아니면 sidecar crib 도 아직 신생아니까 조금씩 적응가능할거 같기도하구요...
2026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엄마랑 침대 동침 수면
요근래 베시넷에서 도저히 잠을 안자서 침대에서 저랑 같이 자고있는데 이러면 위험한거 아는데도 베시넷을 너무 싫어해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저랑 자면 그래도 좀 자는데 베시넷에 재우면 1시간 이상을 못자서 .. 낮에는 제가 보는데 밤잠이 문제이고 이렇게 계속 수면 하면 안될거같은데 어찌 고쳐야할지.. 저같은 경우 있으실까요 ㅠㅠ 특히 한국은 엄마 아빠랑 자는경우 많은거같던데 이불없이 자면 좀 괜찮으려나요 ㅠㅠ 미국에서 지내는데 미국은 무조건 분리 수면 하라는데 베시넷 알러지 있는 수준으로 싫어하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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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다들 결국 별수없는거겠죠 ㅠㅠ 저는 이불없이 못자서 최대한 밑으로ㅜ내려가서 자는데도 어른 침대는 푹신해서 위험하다는 말이 신경쓰여서 걱정핑맘 미치겠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베시넷에 재우자니 1초만에 깨버려서 🤦🏻♀️🤦🏻♀️🤦🏻♀️🤦🏻♀️

어른침대 푹신해서 저는 아기꺼 따로 밑에 조금 단단하게 깔아주고 거기위에서 재워요. 첨부된사진 보이시나요? 저런 형태면 아기랑 걱정없이 잘 수 있을거같긴해요. 그리고 저희 부부는 꼭 분리수면이 정답이라고는 생각안해서.. 아기가 혼자 자고싶어할때까진 같이 자려구요. 호주는 생각보다 아기랑 같이자는게 흔해요
저도 그래서 같이 자여,,,, 첫찌 둘찌 다같이^^..

이불 덮으시나요..? 몇갤일까요 아가들 ㅠㅠ?

24갤 1갤 입니당~ 첫찌랑 저는 이불 덮고 둘찌는 안덮고 자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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