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안하고 해도 힘든게 이사인데 막달이면 엄청 힘들죠 남편 최대한 많이 시키세요!!
2026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막달에 힘든일이다vs 할수있다
임신중기에 대출끼고 집사서 구축아파트라 남편은 일하고 저는 휴직하고 올인테리어에 이사까지 겹쳤는데 지금 막달에 이사까지 완료했는데 너무 힘드네요ㅜㅜ 남편은 사정이 이러니 어쩔수없다 그러는데 저는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짜증이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제가 엄살인 걸까요
댓글
20
저랑 똑같으시네요..ㅠㅠ 저도 이사하고 일까지 하면서 집정리 하느라 진짜 죽을뻔 했어요 ㅠㅠ 이제 담주 예정일인데 아직도 집정리중입니다... 화이팅하세오!!!!
너무 힘드셨겠는데요.. 저는 이사가 너무 힘든 기억이었어서 이 집에 최소 십년은 쭉 눌러살고싶을 정도였어요..😇 고생 많으셨어요
임신안했어도 이사는 최고의스트레스입니다..너무 고생하셧겟어요
아이고 엄살아니고 이 더운날에 임신아니라 홀몸이어도 힘든거 당연한거죠ㅜㅜ 막달엔 누워있어도 힘든데..돈좀들어도 업체에 맡기고 남편한테 부탁합시다ㅜㅜ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컨디션관리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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