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안수월해요 앞으로 안고 뒤로 업고 인기짱의 인생을 살고있어요
익명
둘째 생각은 있는데 체력이 안 따라주네요..
첫째 하루 따라다니는 것도 벅찬데 둘째를 어떻게 키울까 싶어요. 주변은 둘째가 더 수월했다고도 하고... 하ㅠㅠ 나이가 두렵다 나이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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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따라주는게 현실이죠 ㅋㅠ
둘째가 순하면 오히려 수월하다곤 하던데 복불복인듯함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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