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첫째때문에 제왕한날만 병원때문에 남편이 자고, 다음날 오후 5시에 집에 갔어요... 그 뒤로 쭉 혼자 입니다. 조리원은 병원바로 옆이라 혼자 왔어요. 대신 보호자없으니 조리원갈때 짐은 조리원에서 가져갔고 애만 제가 데려갔어요. 할 수 있어요
자유 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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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하고서 입원했을때도 남편 출퇴근시켰으면 조리원…
출산한 병원이 멀리있어요. 왕복으로 8시간쯤 거리인데 남편이 일을해서 출퇴근을 했거든요. 하루는 같이자고 나머지는 집에 왔다갔다했는데 (일이랑 고양이 있어서요) 제왕절개인데 남편없이 그래도 잘 버텼으면 산후조리원에서는 더더욱 혼자있어도 괜찮겠죠???
댓글
5

감사해요. 그렇다니 다행이에요..
헉 남편없이 버티셨다니 진짜 고생하셨네요 ㅠㅠㅠㅠ 저도 응급제왕하고 낼 퇴원하는데... 산후조리원가면 몸은 더 나아져서 좋아지실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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