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사한 지 8년 되었는데 그동안 단 한번도 연락없던 직원이 모바일 청첩장 보냈더라고요. 받은게 있어서 축의는 할 생각인데. 참. . .
익명
/ 자유주제
연락없던 친구 축의금 해야할까요?
친구들보다 이르게 결혼해서 결혼 8년차에요. 대학동기였던 친구가 3년전 결혼을 한다고해서 기쁘게 축하해주려고 했죠. 그런데 갑자기 무슨 이유에서인지 결혼식을 취소했다고 해서 이유를 묻진않았어요. 카톡할때 느낀 건 당사자는 심정이 복잡해보였거든요. 나중에 다른 대학동기를 통해 알게된건 저와 다른 친구에게 결혼날짜를 다르게 알려줬더라구요. 무튼 24년3월을 기점으로 연락이 끊겼어요. 오래된 친구사이라 생각했는데 끊겼다고 생각하고 지냈어요. 그 사이 저는 아이도 낳고 육아하며 지냈구요. 그러더니 결혼 한달 남기고 모바일청첩장이 카톡으로 왔어요. 2년도 넘는시간동안 연락도 없더니.. 축의금 해야겠죠..?
댓글
9

기분이 참.. 그렇죠?😅
결혼할때 받으셨으면 축의금은 꼭 하시는게 안찝찝하실거에요~!!

네 그럴 것 같아요ㅎㅎ이러나저러나 기분은 묘하네요ㅎㅎㅎ
내결혼식때 받았다면~~ 오랫만에 연락왔어도 축의금 주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네 감사합니다~~
아 받은게 있으면 똑같이 주는게 맘 편하실듯요!

도움 감사해요!!!
삭제된 댓글이에요

아 저 결혼할때 받은게 있어요 그거 돌려줘야하나 해서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