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들었던 말이 있어요 내가 크게 걱정하는 일이 부모님은 경험이 있으니 더 작은 일로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 말 생각하면서 걱정되고 무서운 일 있어도 부모님께 항상 도움 요청했어요 정말 많이 무섭고 걱정되겠지만 꼭 얘기해야 해요 부모님도 놀라시고 혼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것도 감당해야 할 부분이기도 해요 힘들겠지만 맘 굳게 먹고 어른 도움 받아서 잘 해결하길 바래요
익명
/ 자유주제
미자
여러분 저는 11년생인데 원치않게 일찍 아이를 가져버렸습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무서워 아직 말을 하지 못한상태고 남자친구랑은 얼마전에 헤어진 상태인데 제 배안에 아이가 있다는것만으로도 무서운데 제가 임신한 사실을 부모님이 알면 어떤반응일지 예상이 가서 더더욱 말씀드리기가 어려워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임테기도 몰래 7개정도 해봤는데 5개가 두줄이였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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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낳지 말아요 ... 정말 동생같아 하는 말입니다 제 친동생이 08인데 11년생이면 정말...말도 안됩니다 제 동생이었다면 당장 병원 끌고가요
저는 07년생이에요 저도 지금 엄청 일찍이라고 생각하는데 11년생이면 많이 어려요 계속 미루면 안돼요 부모님한테 꼭 말씀드리고 병원가서 지워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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