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행 다녀온 다음에 계획하고 바로 생긴 애기라 여행지 따서 지었어요! 남편이랑 태명 부르면서 더 애틋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구요ㅎ
익명
태명 어떻게 지으셨어요?
아직도 못 정했어요 ㅋㅋ 남편이랑 계속 의견이 갈려서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지으셨는지 궁금해요 후회 없는 이름 있으실까요?
댓글
13
안에서도 나와서도 건강하게 쑥쑥 크라는 의미로 쑥쑥이로 지었어요 ㅎㅎㅎ
처음에 말띠라 말랑이..? 제 뱃살이 말랑해서 말랑이..? 엿다가 제가 몸이 넘 아픈거예요ㅠ 왕씩씩하게커줘~~ 하면서 왕식이로 자연스럽게 되버렸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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