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브라여 .. ㅠㅠ 대신.. 수건을 안적시고 냉동실에 3개정도 넣어두고선 번갈아 가면서 가슴밑에 받혀두고 쉬어여 ㅎㅎ 물론 움직일땐 못받혀주지만, 누워서 쉴때는... 세상 시원합니다 ㅋㅋㅋㅋㅋ 뭐.. 꼭찌쓰가 곧 배꼽과 인사할 것 같지만.. 브라렛 하면 쳐져서 어깨가 더 아프고, 글타고 일반 속옷은 답답하고. 아무리 통기좋은 원단도 가렵고 불편하더라구여
2026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커진 가슴 집에서 항상 브라 착용?
80F까지 커져 무겁고 가렵고 뜨겁고 아픈 가슴이에요 문득 집에서 수유브라라도 하고있어야 하나 싶어서요 ㅠㅠ 가슴 무거우신분들 그냥 노브라로 생활하시나요 아님 브라 집에서도 차나요? 브라차면 명치 소화가 답답해서 고민이에요
댓글
12
브라안차요 저도 85 F 되써용 자꾸 쳐지는긋
저도ㅜㅜE인데도 죽겠어여 진짜,,,브라하고 집앞에만 나가도 바로 땀도 장난아니게차고ㅜㅜ집에 있을땐 안차고 있어요..수유브라빼고 이거저거 다써봣는데도 일단 답답해서ㅜㅜ처지는게 걱정되긴하는데 너무 뜨겁고 아프고 가렵고ㅜㅜㅜ안차고 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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