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우리 같이 잘 이겨내보자 하는 마음으로 복직했어요. 나중에 일하는 엄마의 모습도 보여주고 싶고해서요. 아기를 맡기는건 정말 많은걸 내려놓아야하지만요. ㅠㅠ
익명
복직 앞두고 마음이 복잡해요
다음달에 복직인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요 아기 맡기는 것도 걱정이고 일도 걱정이고.. 다들 어떤 마음으로 복직하셨어요?
댓글
9
아기도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엄마가 더 힘들어유 ^^ 홧티입니댱
일하는 엄마도 충분히 좋은 엄마예요 응원해요 ㅎ_ㅎ 저는 평생 저희엄마 일하는거 너무 멋있고 존경했어요! 저도 평생 일할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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