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에 임신에 힘드시죠..ㅠㅠ 그런데 엄마가 엄마몸 혹사 시키면 아가는 누가 지켜줄까요ㅜㅜ 아가 지켜줄 수 있는건 엄마 밖에 없어요ㅜㅜ 강경하게 나가세요ㅜㅜ
2027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육아휴직 눈치 너무보여서 속상해요...
제가 3월초예정인데 직장에서는 2월말까지 당연히 일하는것처럼 몰아가서 마음이 넘 힘드네요 지금 둘째라 3개월인데도 벌써 배가나오고 있고 계단오르내리거나 무거운거 나르는것도 그냥 그래도 도맡아 하고있어서 너무힘들어요 ㅠㅠ 10주차에 하혈도 했구요... 같이일하시는 분들이 배려해주시고 있지만 사장님은 2월말까지라고 자꾸 이야기하시는데 참.... 눈치보이고 또 하혈할까 겁나는데 마음이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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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무거운 거 나르시는 건 지금이라도 그만하세욤. 그건 양보하실 일 아니에요
무거운거 드는거라도 하지마세여ㅜ전 임준때부터 퇴사하고 시작했어요 너무 잘한선택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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