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잡도리 필요할듯요...
ㅋㅋㅋ니 애기 교육 다시 시켜오라고 하고싶넼ㅋㅋㅋ며느리앞에서 아들한테 애기라니..ㅋㅋㅋㅋ
2027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 사람들이 태명 바꿔버림 ;;;
우리 아기 태명을 정해놨고 말씀도 드렸어 00이 라고 근데 어느 날 다른 태명으로 부르더라? 자연스럽게 시댁식구들이 그렇게 부르더니 시누라는 애가 시어머니 그니까 즉 지 엄마한테 엄마 아기 태명은 00이야? 아님 ••이야? 하는거야 아니 그걸 왜 지 엄마한테 물어봐? 내 새낀데 나한테 물어봐야지? 어이가 없는 와중에 시어머니가 당연히 ••이지 여러 태명으로 부르면 자아 여러개 생긴다고 안된다고 참나 남편이라는 사람은 그치 ••이지 ㅇㅈㄹ 솔직히 00이든 ••이든 별 상관은 없는데 내 의사는 물어보지도 않고 지들끼리 저지랄하고 남편이라는 사람도 저러니 그냥 너무 싫어 시댁은 간섭도 너무 심하고 하루에 얼굴 한번은 무조건 봐야되고 아니면 전화라도 꼭 해야되고 맨날 밥 먹으러 오라그러고 솔직히 너무 불편해 남편도 엄청 마마보이야 아직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애기라고 함 ㅋㅋㅋㅋㅋ 진짜 짜증난다
우리 아기 성별이 궁금하다면?
초음파 사진을 올리면 AI가 무료로 예측해줘요
댓글
30
여기 글올리는것보다 시어머니한테 편지라도 남기시는게 어떨지... 가만히 있으면 아무도 모르고 본인만 속터져요.. 일단 남편하고 합의 잘해보시구요.. 저도 비슷한 경험있어서 말씀드립니당ㅠㅠ
아.............. 출산하고 애기 나오면 더 심하실텐데......................... 남편이 안막아주면 답없는데요...... 안그래도 육아하면 진짜 힘든데.. 시댁에서 가족일 계속 참견하시면 못살아요..... 남편이 방패막 못해주면 답없어지는데... 진짜 어떡해요...
어우.. 너무 배려없고 싫은데요…ㅠㅠㅠ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