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기도 쪽쪽이 안물어요 그냥 다음에 쪽쪽이 떼는것도일이니 그런갑다 합니다 수면교육하세요 우는게 아기가 힘들어우는게아니고 자려고우는건데 계속달래면 각성되고 자극만돼요
2026년 5월 베동
/ 육아고민
잠투정으로 매일 사투중입니다..도와주세요
106일 된 여아입니다. 신생아 때부터 산후도우미에게 아기가 잠투정이 좀 있다는 말을 듣고 현재까지 사투 중입니다. 아기띠 하고 90프로는 울고나서 잠들어야해요ㅜ잠투정이 있는 건 좋은데 쪽쪽이까지 안 빨아요. 여러 가지 제품 사용해봤지만 효과는 꽝이고요. 그리고 등 센서까지 있어서 매일 달고 살아갑니다. 이제는 간간이 아기띠도 거부하는 것처럼 뒤로 활처럼 젖혀서 울어요. 울어도 강성으로 울어버리니 점점 힘이 빠지네요. 이제 100일도 지나고 수면 교육하려고 하는데 쪽쪽이를 안 하니 눕혀서 재울 수가 없어요. 100일의 기적을 믿으며 버텨왔는데 더 힘들어져 가는 것 같고 그래요. 선배 엄빠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 소중한 시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3
60일부터 수면교육을 해서 11시에 재워서 7시 기상이었는데 100일 다 되어가면서 안아서 자려고 하더군요 강성울음도 강해지고 100일 넘어서 9시 이전에 재워보려구요 그래서 지금 하는 방법인데 참고해보세요 저녁 8시 정도에 재우려고 방에 들어가요 그리고 불을 끄고 미등을 키고 제가 자는 침대에 눕혀서 놀아줍니다 말도 걸고 마사지도 하고 아이가 누워있기 싫어서 찡찡거리다가도 적응하면 누워 있어요 그러면 노래도 불러주고 백색소음도 들려주고 놀다가 막수를 먹여요 졸리면 안아서 자려고 우는데 운다고 바로 안아주지는 않고 강성으로 운다고 느낄때 달래주고 다시 눕혀요 저희 아기는 똑바로 누워서 못자요 아직까지 손과 발을 파닥거려서 얼굴이 제 얼굴이 보이도록 옆으로 눕히고 등에 제가 쓰는 베개를 대줘요 다리 사이에 이불을 끼워주고 토닥토닥 해주면 잠이 듭니다 잠이 들고나면 아기침대에 옮겨줘요 제가 컨디션이 안좋아서 며칠 우리 신랑이 재워줬는데 계속 안아줘서 재워준 바람에 재우기가 더 힘들었습니다...

아 졸려하면 불 꺼서 어둡게 했어요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