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분도 그 100일안에 아기낳고 산후통도 겪고 유축하느라 잠 못자고 하셨데요..?ㅎㅎㅎ 아무리 남편이 같이 육아를 했어도 출산한 사람 앞에서 그런말은 선 넘은거죠..ㅎㅎ
2026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100일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몇일 전 아기 100일이었어요. 남편에게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듣지도 못했고 그 주 주말에 시부모님도 오셨는데 아무 말씀도 없으셨어요. 남편에게 서운함을 얘기했더니 저보고 본인은 자기한테 고생했다는 말 했냐고 되물어보네요^^ 결혼 전엔 참 다정한 사람이었는데.. 정뚝떨..
댓글
5
100일 동안 밤에 몇 번을 일어나셨을 텐데ㅜㅜ 고생 많으셨어요. 저라도 대신 말씀드릴게요
본인한테는 고생했다고 했냐고 되물은 건 진짜 선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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