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만나자 아가야~~♡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렴😊❤

여름에 너가 나에게 찾아왔는데 계절은 가을이 되었고 이젠 겨울이 다가오는구나 아가야 엄마는 요새 밥먹고 집안일 조금하면 바로 잠이 와서 잠을 청하게 된단다 가끔씩 움직일때 허리가 땡기고 옆구리도 가끔은 아파오지만 엄마는 이쁜천사가 엄마한테 온것만으로도 참을수있어 얼른 무럭무럭 자라서 3월달에 엄마랑 이쁘게 만나자❤ 엄마랑 이제는 모든계절을 함께하자 어설프게 태교라는것도 해보지만 엄마랑 동요도 같이 듣고 부르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어😜 너무 이르게 엄마가 된게 가끔은 내가 잘한 행동인가 라는 생각도 하지만 엄마는 되게 의미있구 제일 잘한 행동이라고 생각해 얼른 태어나서 엄마랑 아빠랑 오손도손 살아보자꾸나❤❤ 사랑한다 내 아가 뽀민아🥰 (저희애기한테 쓰는 편지를 적어봤어요..!)
댓글
10
아 ㅠㅠ 글 보는데 왜 제가 울컥하죠 😭 같은시기 동기분들이라 더 공감되고 좋네요😭 뱃속에서 하루하루 기대하며 이쁜 아가 잘 기다려봐요😍
히히 그래서 저의 아가 태명은 여름이예요 ㅋㅋㅋ

여름이 너무 이뻐요🥰
예쁜 우리아가들 건강하게 태어나서 만나자💗

너무 이쁜 아가들 건강하게 만날때까지 열심히 행복하게 기다려봅시다 ❤
글을 너무 예쁘게 쓰셔서 소리내어 읽어봤어요.뽀민맘 덕분에 좋은 태담 한 것 같아요:)우리 모두 출산까지 행복한 기다림해보아요🥰

감사합니다 ❤ 끼복이맘님두 행복하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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