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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 많이 보는 13~18개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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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보험, 대부분 필요 이상의 비용을 지출하고 있어요

우리 나라의 어린이보험 가입률은 80%가 넘을 정도로 우리 아이를 위한 보험은 어느덧 필수로 자리잡고 있어요. 하지만 베이비빌리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대부분의 엄빠들이 임신 시기 가입한 태아보험을 재설계 없이 쭉! 가지고 있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가 자라고 성장 단계가 변화함에 따라 더 나은 보장과 더 저렴한 보험료가 있다는 사실! 왜 나이별로 어린이보험 점검이 필요한가요? 1. 나이별로 위험 요소가 달라져요. 2. 종종 바뀌는 보험사들의 보장 범위 3. 불필요한 약관을 없애 보험료가 절감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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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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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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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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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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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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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샴푸는 어떻게 고를까요?

아이를 안았을 때 머리에서 나는 귀여운 냄새에 웃음🤣이 나왔던 적 없나요? 아기들은 어른보다 열이 많기 때문에 특유의 냄새가 나는 것이에요. 그렇다고 향기가 강한 샴푸를 사용한다면 화학 성분이 있어 아기에게 좋지 않아요. 안심 성분의 아기 전용 샴푸로 씻겨주어야 건강하고 깨끗한 두피 관리를 해줄 수 있어요. 빌리와 함께 아기 샴푸를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알아보고 아기와 즐거운 목욕 시간🛁을 만들어 볼까요?아기 전용 샴푸를 써야 할까?씻고 나면 더 예쁜 우리 아기~~🫧베이비 샴푸 & 키즈 샴푸신생아 때는 보통 샴푸 기능만 있는 제품보다는 몸과 얼굴, 머리카락까지 다 씻을 수 있는 올인원 제품을 사용해요. 신생아👶가 사용하기 때문에 무색 무향에 순하고 안전한 성분으로 만든 제품이 좋아요. 하지만 아이가 크면서 신생아용 제품으로는 세정이 아쉬워지는데요. 아이들이 외부 활동이나 신체 활동을 많이 하게 되면서 점점 땀💧이 많이 나고 바깥의 먼지도 많이 마주하기 때문이에요. 아이가 자라나면 올인원 제품에서 키즈 샴푸나 키즈 바디워시로 제품을 바꾸는 것이 좋아요.🫧 아기 샴푸가 중요한 이유!아기는 머리에는 숨구멍인 소천문과 대천문이 있는데요👀. 소천문과 대천문이 모두 닫히는 24개월 전까지 아기 머리는 어른처럼 단단하지 않고 말랑말랑해요. 또, 신생아의 경우 피부의 태지가 자연적으로 떨어질 수 있도록 보습을 잘 해주어야 해요. 샴푸를 할 때 조심스럽게 만져주고, 안심 성분의 샴푸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예요. 두피가 어른보다 약하기 때문에 샴푸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하고 눈이나 코에 들어갈 염려가 있어서 성분도 꼼꼼히☝️살펴야 해요.어떤 걸 골라야 할까?보글보글 머리 감는 시간🎵🫧성분유해 화학 성분👩‍🔬이 없는지 꼼꼼히 확인해요. 대표적으로 합성 계면 활성제나 파라벤 성분과 같은 화학 성분이 빠져있는지 보면 좋아요. 실리콘 성분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모발을 푸석하게 만들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는지도 체크해요✅. 약산성 샴푸는 피부의 자연 보호막을 지켜줄 수 있고 순한 성분의 저자극 샴푸는 연약한 아기 두피에 적합해요.🫧효과피부와 마찬가지로 두피와 모발도 너무 건조하면 건강하지 않아요. 두피와 모발이 촉촉하게 수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습력💧을 가진 제품인지 확인해요. 세라마이드 성분과 같이 보습을 위한 성분이 있으면 더 좋아요. 샴푸 거품이 머리에 남지 않고 세정이 잘 되는지도 확인해요.🫧향기강한 향은 화학 성분이 들어가서 좋지 않아요🙅‍♂️. 아이들에게도 너무 자극적일 수 있어요. 신생아는 무향의 샴푸가 안전하지만 조금 더 큰 아이들이라면 안전한 자연 유래 성분의 향기 정도는 괜찮아요. 자극이 없고 안전한 성분의 향료가 들어있는지 확인해야 해요.🫧제형말랑말랑한 아기 머리👶에는 샴푸를 살살하는 게 좋아요. 신생아들은 머리에 문지르지 않아도 거품이 있는 포밍형, 거품형이 좋아요. 이후로 아이가 크면 묽은 겔이나 액체 타입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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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다이어트는 어떻게 할까요?

출산 후 바뀌어버린 모습에 체중계에 아침저녁으로 올라갔다 내려가기를 반복하나요? 임신 전의 모습으로 바로 짠하고 바뀌면 좋겠지만 출산 후 한동안은 임신했을 때처럼 배가 나오고 붓기가 지속되죠. 일반적으로 출산 후 6개월까지를 산후다이어트의 골든타임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단시간에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될 때에는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해요. 산후 비만을 예방하고 출산 전 건강한 몸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서도 출산 후 다이어트는 중요합니다. 그럼 출산 후 시기별 관리법을 함께 알아볼까요?목표 체중을 정하고 관리 스타트!출산 후에는 안도감과 함께 수유를 잘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과식하기 쉬워요. 또, 산욕기 동안 운동 부족으로 체중 감량은 더더욱 어려워지게 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기로 했다면 목표 체중을 정하고 관리에 힘쓰는 게 중요해요.목표 체중은 [표준 체중(kg) = 신장(cm)-100 X 0.9]을 기준으로 +10%, -10% 이내에서 감량을 결정하는 게 좋아요.🌟 이때, 모유 수유를 하는 경우 하루 2,700kcal, 분유 수유만 하는 경우 2,000kcal를 섭취하는 게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출산 후, 시기별 관리법을 추천해드립니다!출산 후 다이어트는 출산 직후 바로 시작하고, 일반적인 다이어트와는 달리 신진대사 체계를 회복하는 게 중요합니다. 출산 후 산모의 체중관리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을 신경써야 해요. 추천하는 방법일 뿐이니, 참고해서 각자의 방법으로 관리해 주세요!😉🍏출산 직후~2주 이내출산 직후부터 2주 이내에는 부종관리가 가장 중요해요. 보통 출산 후 2일부터 다시 붓기가 오르기 시작하다가 7일 정도가 지나면 가라앉는데요. 출산 후 5일이 지나도 붓기가 심하다면 가급적 빨리 붓기를 없애야 한다고 해요. 🍏출산 10일에서 14일 사이출산 10~14일 사이에는 모유의 양을 점검해봐요. 이때 모유 양이 적은 사람은 앞으로 모유의 양이 는다고 해도 아기에게는 부족할 가능성이 커요. 출산 후 3주~4주 사이에 모유 양을 늘려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돼요.🍏출산 3주~6주 사이셋째, 출산 3주~6주 사이에는 체력과 신진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답니다.🍏출산 후 7주 이후출산 후 7주 이후에는 운동이 필요한 산모, 음식양 조절과 식욕조절이 필요한 산모, 신진대사 기능을 높여야 하는 산모, 지방분해를 촉진시켜야 하는 산모 등 각자가 처한 상황에 따라 산후다이어트 방법이 달라져요. 자신의 상황을 분석해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 방법을 찾으면 가장 좋겠죠?체중관리, 이렇게 하면 BEST!💟단짠음식 NO! 고단백질 YES!우리가 즐기는 달고 짠 음식은 대부분 고열량 음식으로, 섭취를 줄이고 덜 자극적이면서 다이어트와 건강 모두 잡을 수 있는 기름기를 뺀 소고기나 돼지고기, 닭고기, 콩 같은 고단백 식품과 칼슘이 풍부한 우유, 요거트, 치즈 등의 유제품 등이 좋아요. 또한 생선에는 우리 몸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 DHA가 많이 들어 있으니 챙겨 먹어주세요.🐟 간식도 지방과 당분이 많은 건 피하고 제철에 나오는 신선한 과일을 드시는 게 가장 좋다는 거, 이미 알고 계시죠?🍉💟물 자주 마시기물을 많이 마시면 몸속 노폐물을 배출할 수 있고 포만감이 들어 음식 섭취도 줄일 수 있어요.💦💟규칙적인 운동꾸준히 운동하면 좋겠지만 아이와 함께 있어 운동할 시간을 낼 수 없다면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하는 것들을 운동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랍니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번 정도면 적당해요.🏃💟충분한 수면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하루 5시간 이하로 자는 엄마들은 최소 7시간을 자는 엄마들보다 다이어트에 실패할 확률이 훨씬 높았다고 해요. 아이를 재우며 엄마도 함께 충분히 수면을 취해보세요.💤💟인내심 가지기어떻게 해서든 몸무게를 최대한 빨리 줄이고 싶은 것이 모든 엄마의 소망이겠지만 마음먹은 대로 잘 빠지지도 않을 수 있어요. 또한 무리하다가 자칫 몸이 상할 수도 있어요. 너무 단기간 계획을 잡고 하기보단 넉넉하게 잡아 무리하지 않고 시작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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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기저귀 매트 사용법과 구매팁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공공장소의 기저귀 갈이대, 그냥 사용하기엔 위생상 신경 쓰일 때가 있어요. 딱딱한 기저귀 갈이대 위에 아이가 불편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그런 엄빠들을 위해 오늘은 간편하고 유용한 휴대용 기저귀 매트를 알아보아요. 어디서든 기저귀 갈이가 편해지는 휴대용 기저귀 매트, 어떻게 사용하고 어떤 걸 사야 할지 꼼꼼히 살펴보아요💙.휴대용 기저귀 매트 사용법당장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위급 상황🚨🧸왜 필요할까?지난해, 서울시 지하철 공중화장실 기저귀 교환대의 오염도를 측정했더니 놀랄만한 오염도가 나왔다는 뉴스 기사가 발표되었어요. 공중화장실 기저귀 교환대에서 나온 오염도는 공중위생 기준치보다 무려 67배가 높고 변기보다 16배나 높게 측정되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2018년 한국소비자원에서 공중화장실 위생 상태에 대해 조사한 결과, 기저귀 교환대에서 대장균과 병원성 세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었어요😷. 더 이상 안심할 수 없는 공중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의 위생과 안전을 위해서 휴대용 기저귀 매트는 꼭 필요한 선택이에요.🧸언제 필요할까?음식점, 카페, 문화센터, 친구네 집, 어디를 가도 기저귀를 갈아야 하는 순간이 있어요. 그런데 공공장소 기저귀 교환대는 여러 사람이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를 바로 눕히기엔 위생이 걱정되기도 해요. 이때 개인 휴대용 매트를 깔고 사용하면 좋아요. 아이도 딱딱한 바닥보다 편안하게 누울 수 있고 엄마도 마음을 놓을 수 있어요. 기저귀 교환 중 아이의 용변을 실수로 흘리는 일이 생겨도 안심할 수 있어요😌. 추운 겨울❄️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추운 날 차가운 기저귀 교환대 위에 살을 대고 누워야 하는 아기를 위해 휴대용 기저귀 매트가 유용하겠죠?🧸어떻게 활용할까?우선 공공장소나 외부 화장실 기저귀 교환대 위에 까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요. 다른 집에 방문했을 때, 딱딱한 바닥이나 가정용 러그 위에서도 용변이 튀지 않도록💧 휴대용 매트를 사용하면 좋아요. 외출 시 낮잠💤 패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집이 아닌 곳에서 재울 때, 방수 원단으로 된 기저귀 매트를 깔고 아이를 눕히면 기저귀가 조금 새어도 괜찮아요. 기저귀 매트를 접으면 콤팩트한 크기가 되는데요. 외출했을 때 수유 쿠션으로 활용해도 좋아요.구매팁넣어도 넣어도 끝이 없는 외출 가방 싸기!🧸부피가 작고 가벼울 것아이와 함께 외출하는 엄빠들이라면 항상 넘치는 짐 때문에 고민일 거예요. 챙겨야 할 것들이 정말 많은 기저귀 가방👜에 넣어 다니려면 휴대용 기저귀 매트는 작고 가벼운 게 좋겠죠? 착착 접으면 작은 파우치 정도의 크기라거나 돌돌돌 말아서 가방에 쏙 넣을 수 있는 크기라면 부담이 없어요.🧸방수!? 순면?! 빨래는?휴대용 기저귀 매트는 보통 한 면만 방수 원단이고 다른 면은 순면 원단이거나 양면이 순면으로 되어 있어요. 방수 원단은 물이나 소변이 튀었을 때 바로 닦기 편리하고 낮잠 패드로 사용할 땐 방수요로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세탁 후 완벽하게 건조하지 않으면 곰팡이균😈이 번식할 수 있고 세탁과 건조가 순면 원단에 비해 번거로워요. 양면이 순면인 패드는 세탁이 편리하고👌 건조가 빠른 장점이 있지만, 방수가 안되는 아쉬움이 있죠. 각자 용도와 성향을 고려해 선택하면 좋아요.🧸쿠션감 있는 푹신한 소재휴대용 기저귀 매트가 너무 두꺼우면 휴대가 불편하지만 아이가 눕기도 하고 잘 수도 있으니 얇은 솜🧶이 들어간 매트가 좋아요. 딱딱한 바닥에서도 아기 등이 아프지 않도록 쿠션감 있는 소재인지 확인해요. 추운 겨울에도 냉기❄️를 막을 수 있도록 솜이 있으면 좋아요.🧸편리한 사용법옆에 스트랩이 달려있는 것도 좋아요. 손목이나 유모차, 가방에 편하게 걸어 놓을 수 있어요. 접으면 파우치 모양이 되어 안에 기저귀를 담을 수 있는 형태도 있고, 작은 포켓이 따로 붙어 있어 휴대용 기저귀 매트이면서 기저귀 파우치로도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있어요. 위에 쿠션이 달려있는 제품은 기저귀를 갈거나 낮잠을 재울 때 아기 베개로 쓰기도 해요. 구매 전에 여러 가지 사용 방법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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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맞춤과 호명 반응이 약하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이름을 불러도💬 돌아보지 않고 눈 맞춤👀도 잘되지 않는 우리 아이. 혹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되실 텐데요. 다행히도 엄빠의 노력을 통해서 개선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오늘은 반응이 없는 아이는 그 원인이 무엇인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지 빌리와 함께 확인하고 실천해 보기로 해요🤗.눈 맞춤이나 호명에 약하다면 체크해 보세요눈 맞춤은 중요해요!💡눈 맞춤의 시간이 적진 않았나요?어린 시절 아이와 눈 맞춤의 시간을 자주 가지셨는지를 체크✔️해 보세요. 눈 맞춤과 호명은 사회관계의 시작이에요. 어렸을 때부터 아이의 이름을 부르며 눈 맞춤의 시간을 갖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맞벌이👫를 하시는 경우에는 아이가 어렸을 때 받아야 할 엄빠와의 자극을 충족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모방이 잘 되나요?눈 맞춤이 된다면 그다음으로는 모방이 되어야 해요. 모방은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 하는 것으로 운동 발달💪 및 인지 발달🎇을 향상시켜 주어요. 이것이 사회성 발달의 기초가 되는 것이죠. 아이가 모방이 잘 되고 있었는지를 확인해 보세요.관심을 보이는지 확인하는 거예요.💡아이가 언제 눈 맞춤을 하나요?아이가 좋아하는 키워드나 아이의 이름을 불렀을 때 눈 맞춤을 하는지를 확인해 보세요. 만약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감각기능의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특히 시각계에 대한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았을 경우 눈 맞춤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감각이 너무 과하거나 둔하지는 않나요?감각이 너무 둔감하거나 너무 과할 때도 정보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우리 몸의 중뇌에서는 시각 반사를 조절해 주는데 이것이 너무 과하게 나타날 경우 주변 시야가 너무 활성화💥되어서 한곳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요. 또는 주변의 시야를 모두 차단😎하고 내가 보고 싶은 부분만 계속 보는 경우도 있어요.💡기질적인 요인이 있지는 않나요?엄빠의 유전적인 요인👨‍👩‍👧‍👦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만약 유전적인 사례가 있었다면 안정화되었던 기간을 확인해 보시고 그 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 방법은 아래의 개선방안을 통해서 확인해 보고 실천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아래의 방법으로 개선해 보세요좋은 경험은 아이를 성장시켜요.💡즐거운 기억을 남겨주기아이의 이름과 함께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말해주세요. 즐거운 기억이 남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거예요. 예를 들면 '빌리야, 초콜릿🍫 먹을래?'와 같은 방식으로요! 행동 수정을 위해서 아이가 호명 반응을 보일 때만 보상을 해주세요. 그리고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하이파이브🖐를 자주 활용해 주세요. 왼손, 오른손, 양손으로도 해주시고 위치도 바꿔주세요. 아이가 재미를 느끼고 표적에 대한 관심도 가질 수 있게 돼요.💡성의 있게 반응하기호명 시에는 눈 맞춤을 즉각적으로 할 수 있도록 거리도 신경 써주셔야 하는데요. 멀리서 이름만 대충 부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눈높이에 엄빠의 얼굴을 맞추어주시고 어깨도 살짝 두드려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먼저 엄빠를 찾는 경우에는 성의 있게 반응해 주셔야 해요. 집안일을 하거나 통화를 하고 있다 하더라도 잠깐이라도 아이에게 눈 맞춤을 해주세요.집안을 깔끔하게 해주세요.💡주변 환경 정리하기호명 반응이 잘 되지 않는 아이는 주변 환경이 집중력을 흐리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집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시각자극을 최소화해주세요. 그리고 좌우뇌🧠의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서 스마트 기기 노출을 줄여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미디어 노출을 자주 시켰다면 우뇌보다 좌뇌가 훨씬 발달하여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요. 그래서 미디어 노출은 줄여주어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요.💡장난감 활용하기집안의 장난감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흔들의자💺나 트램펄린🏃‍♀️을 활용하면 아이가 재미도 느낄 뿐만 아니라 전정신경계가 자극이 되고 아이들의 전정을 안정시켜줄 수 있어요.아이들 중에서는 눈 맞춤은 되지만 호명 반응은 없거나, 호명 반응은 있지만 눈 맞춤은 되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 두 가지 모두 같은 원인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둘 중 하나만 되지 않는다고 해도 오늘 알려드리는 방법을 꼭 활용해 보세요. 엄빠가 아이에게 많은 관심을 주고 노력하면 그만큼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거예요💗.출처:뇌균형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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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언어 발달의 모든 것

우리 아이의 언어 발달이 정상인지, 늦은 건 아닌지 걱정되시나요?😣 오늘은 언어 발달과 자극법 등에 대해 나누고자 해요. 아이의 언어 발달을 돕는 다양한 팁과 대처법까지 함께 알아보아요!아이의 언어 발달 체크리스트우리 아이는 얼마나 많은 어휘를 알고 있을까요?🤔👨‍⚕️전문가의 언어 발달 판단 기준아이의 언어 발달이 빠른지 늦는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기준이 필요하죠. 전문가들은 6개월의 차이를 정상 범위✅로 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24개월 아이가 20개월 언어 수준이라면 정상이에요. 하지만 12개월 수준이라면 전문적인 진단이 필요하다고 본답니다.🗒️언어 발달 검사 방법언어 발달 검사🗣️를 통해 수용 언어(듣는 능력), 표현 언어(말하는 능력), 의미(단어 수량), 구문(말의 길이), 화용 능력(대화 기술)을 평가할 수 있어요. 검사를 통해 집에서 엄빠의 코칭만으로 해결이 가능한지,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하게 되어요.언어 자극법체크체크!👀관찰하고 순간을 공유하기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순간을 캐치해서 자연스럽게 언어 자극을 주세요. 예를 들어, 아이가 냄비를 뒤집어 모자처럼 쓰면 "모자 썼네, 엄마도 모자 썼어"라고 중계하듯📢 말해주는 것이 좋아요. 또한 단어 및 문장을 확장해 주세요. 아이가 '꽃💐'이라고 말하면, '예쁜 꽃, 노란 꽃'과 같이 단어를 확장하는 것이죠. 여기에 문장으로 이어서 '예쁜 꽃이 떨어졌네'라고 표현해 주면, 아이의 언어 능력이 점진적으로 성장한답니다.🧸놀이를 통한 언어 발달역할놀이👨‍👩‍👧‍👦는 아이의 언어 발달에 매우 효과적이에요. 소꿉놀이, 자동차 놀이 등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접할 수 있어요. 상상이 어렵다면 경험📒을 활용해 보세요. 예를 들어, 아이와 나눈 일상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놀이를 만들어가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엄빠도 아이의 놀이에 적극 참여하기로 해요!언어 발달이 느린 아이 대처법책을 읽어주면 발음 교정에 도움이 되어요!👍😮발음이 늦는 아이나이별로 습득하는 발음이 다르답니다. 세 살에는 'ㅍ, ㅁ, ㅇ' 소리가 정상이고, 여섯 살에는 'ㄹ' 발음이 완성되어요. 이때 엄빠가 아이에게 발음을 지적하기보다는, 책📖을 읽어주며 천천히 발음을 들려주는 것이 중요해요.😯말더듬증 해결 방법말을 더듬는 아이에게는 지적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이가 급하게 말하는 경우, 엄빠가 천천히 말하며 텀을 두고 대화하면 자연스럽게 아이의 말 속도가 안정되어요.😌 아이를 너무 다그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 주의해 주세요.아이의 언어 발달은 자연스러운 관찰과 일상 속 자극이 핵심이에요. 작은 놀이와 대화 속에서 아이의 언어 능력이 쑥쑥 자라날 거예요. 아이와 함께 웃음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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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애착 형성을 위해 꼭 지켜야 할 기본기 3가지!

애착이란 관계에요. 아이와 주 양육자가 정서적인 유대관계를 맺고 관계를 형성하는 게 바로 애착이죠. 애착이 중요한 건 알겠는데 과연 어떻게 해야 아이와 끈끈한 애착이 형성되는지 궁금하신 부모님들 많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아이와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실질적인 방법에 대해서 소아과 전문의 선생님과 함께 알아보아요!🥰안정된 애착이란안정된 애착이란?!안정된 애착은 안전함과 안정감 두 가지 개념을 내포하고 있어요. 아이는 태어나서 세상을 탐험해야 하는데 세상에 믿을 곳이라고는 주 양육자밖에 없어요. 그래서 주 양육자에게 안정감을 느낄 때 주 양육자를 거점으로 해서 아이는 탐색하러 떠나요.🕵️ 탐색하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다시 주 양육자한테 돌아와서 울기도 하고 위로도 받아요. 그러고 또 안정되면 다시 탐험하러 떠나요. 쉘터, 쉼터, 베이스캠프 같은 존재가 바로 주 양육자가 되는 것이고 이런 주 양육자와의 관계가 안정된 애착이에요.🏡1. 민감성: 잘 알아차리기민감성이 중요한 이유!모든 대인 관계의 기본은 욕구 충족모든 대인 관계의 기초는 서로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에요. 그러므로 아이의 욕구가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해요. 그러기 위해선 아이를 민감하게 파악해야 하고 잘 관찰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관찰이 중요해요특히 신생아들은 먹고 자고 싸는 게 가장 핵심이에요. 리듬이 규칙적인 아이들은 패턴을 파악해서 비교적 쉽게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어요. 이렇게 예측이 쉬운 아이도 있지만 어려운 아이도 있어요. 일단 관찰을 많이 해서 아이에 대해 잘 파악해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게 중요해요.😀 주의육아에 대해서 공부하다 보면 책만 보고 아이는 잘 관찰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책에만 너무 의존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에게 책 내용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잘 관찰하는 게 선행돼야 해요.🌟 2. 반응성: 반응해주기, 상호작용하기반응성이 무엇일까?!거울 세포를 통해 감정을 배워요반응을 통한 상호작용을 해주세요. 아이들에게는 거울 세포가 있어요. 거울 세포를 통해 주 양육자의 감정이나 표현을 그대로 흡수해서 그 감정을 배워나가고 내재화해요. 아이는 자라는 데 필요한 자극을 대부분 주 양육자한테 받아요. 부모님이 어떻게 해주는지에 따라서 아이가 잘 발달할 수 있다는 뜻이에요.🪞 아이는 사회적 동물이에요아이는 태어나면서부터 상호작용을 하는 사회적 동물이에요. 사회적 동물이라는 뜻은 기본적으로 타인의 인정과 공감이 필요한 존재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신생아 때부터 주 양육자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반응을 해주는 게 필요해요.💓 가령 눈 맞춤, 웃기 등 감정을 표현해주는 게 좋아요. 마음으로 아무리 사랑하고 있어도 아이는 주 양육자의 표정, 소리, 눈빛 이런 것들로 많이 배우기 때문에 이런 식의 감정표현을 많이 해줘야 아이가 세상으로부터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그 표현의 중심에는 주 양육자가 있으므로 주 양육자로부터 사랑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면 주 양육자와 감정적인 교류가 생기게 되고 이는 애착 형성에도 큰 영향을 줘요.💞 츤데레 부모님을 위한 팁감정 표현을 하거나 반응해주는 게 오그라들고 아이한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면 차라리 스킨십을 해주세요! 안아주고 볼을 비비고 발바닥을 만져주면서 눈 맞춤을 하는 것이죠. 스킨십을 할 때 편안해지면 자연스럽게 표현이 나올 수도 있답니다.💯 3. 일관성민감성과 반응성의 결합인 일관성!일관성이 중요해요육아는 일관성이 정말 중요해요. 부모가 되는 길은 인내심을 기르는 길이라고도 하죠. 우리도 사람인지라 일관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일관되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과 그냥 본인의 감정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것은 매우 다른 결과를 불러온답니다. 가령 연애할 때 상대방이 어떤 날은 사랑한다고 했다가 어떤 날은 잠적하고 또다시 사랑한다고 했다가 잠적하면 우리는 불안해지고 이 사람의 사랑을 의심하게 돼요.🤨 불안정 애착을 경계해요안정된 애착의 반대는 불안정 애착이에요. 불안정 애착이란 우리 관계가 안전하지 못하고 우리 관계에 불안한 요소가 크게 차지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불안정 애착이 형성되면 아이는 부모가 나를 언제 떠날지 모르고 언제 나를 좋아해 줄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부모한테 달라붙으려고 하고 이게 심해지면 분리 불안이 생길 수도 있어요.😢 1년 전에 한 번 크게 화를 냈는데 그것 때문에 애가 불안해하는 건가요?그럴 가능성은 아주 적어요. 평소에 주 양육자가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그 관계 속에서 아이가 신뢰감을 얻었을 것이기 때문에 단기간 화를 낸 것을 두고 일관성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답니다.❗ 위 3가지를 열심히 했는데도 애착 형성이 어려운 경우아이의 특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이유! 아이가 원인인 경우애착은 관계이기 때문에 주 양육자의 요소도 있지만 아이의 요소도 분명히 있어요. 애착 행동이 있는데 애착 행동이란 타인에게 정서적 유대 관계를 갖기 위해, 더 가까워지게 만드는 여러 가지 행동 요소들이에요. 어린아이로 치면 우는 것, 웃는 것, 반응하는 것, 즐거워하는 것 등이 애착 행동이에요. 보통 육아를 할 때 힘들어도 아이들이 울거나 웃는 등의 반응을 잘해주고 부모를 좋아해 주는 등의 자기표현을 하면 힘을 내서 육아를 할 수 있어요.💪 이렇게 쌍방향의 상호작용이 생겨야 하는데 아이 중에는 이러한 반응성이 적은 아이들이 있어요. 타고난 기질 자체가 감정 표현이 적고 상호작용보다는 자기의 것을 더 좋아하는 친구들도 있고요.🤔또한, 파악이 어려운 아이들도 있어요. 가령 리듬이 규칙적인 친구들은 패턴을 파악하기 쉬운데 반면에 조그마한 변화에도 예민한 아이들이 있어요. 이런 아이들은 패턴을 파악하기 어려워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서 애착 형성에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주 양육자가 원인인 경우주 양육자가 힘든 경우도 있어요. 가령 주 양육자가 산후 우울증이 있거나 독박 육아를 하는 경우에는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민감하게 관찰하기가 힘들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아이와의 애착 형성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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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 핀 쌀, 바로 버리세요!

여름철에 쌀 씻을 때 뭔가 회색빛 도는 쌀 본 적이 있으신가요? 혹시 '살짝 변한 거 같은데 괜찮겠지?🤨' 하며 밥을 지은 적은 없으신가요? 사실 여름엔 온도랑 습도가 높아서 쌀에도 곰팡이가 정말 쉽게 생겨요. 그런데 문제는 이 곰팡이가 보기만 안 좋은 게 아니라 정말 위험한 독소☠️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곰팡이 핀 쌀, 왜 절대 먹으면 안 되는지 빌리가 꼭 알려드릴게요!곰팡이는 단순한 부패가 아니에요건강에 치명적인 곰팡이!🦠진균독, 우리 아이에게 특히 위험해요쌀 곰팡이는 '진균독'이라는 독소를 만들어내요. 이 독소는 간을 손상시키고, 신장 기능도 망가뜨릴 수 있어요. 게다가 '아플라톡신'처럼 아주 강력한 성분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한 1군 발암물질⛔️이에요. 이런 독소는 적은 양이라도 지속적으로 섭취되면 우리 몸에 누적될 수 있어서 더 무서워요. 특히 아이들은 성인보다 면역력이 약하고 몸집이 작아서, 영향을 더 많이 받아요.⚠️회색빛, 검은빛, 탁한 쌀뜨물… 모두 위험 신호예요곰팡이가 핀 쌀은 겉보기에도 티가 나요. 회색빛이 살짝 돌거나, 군데군데 거뭇한 얼룩이 보여요. 쌀뜨물은 원래 뽀얗고 부드러운 색을 띠는데, 곰팡이 쌀을 씻으면 탁하고 뿌연 물이 나와요. 또한 곰팡이 특유의 퀴퀴한 냄새🤮가 날 수도 있어요.씻고 가열해도 안심하긴 어려워요씻어도, 가열해도 곰팡이로부터 벗어날 수 없어요.🔥열에도 강해서 가열해도 제거되지 않아요혹시 곰팡이 쌀을 물에 여러 번 씻거나 밥 지으면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하셨나요? 하지만 진균독은 정말 강해요.🙅🏻‍♀️ 270도 이상 가열해야 분해되는데, 일반 가정에서는 불가능해요. 밥솥, 전기밥솥, 심지어 압력밥솥도 이 온도까지는 도달하지 못해요. 게다가 곰팡이는 쌀🌾 내부 깊숙이 침투해 있을 수 있어서, 표면만 깨끗하다고 끝이 아니에요. 그래서 씻어서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곰팡이 쌀은 무조건 전량 폐기하는 게 맞아요.버릴 땐 꼭 일반 쓰레기로 밀봉해요아이가 자라날 환경을 위해 올바르게 폐기해요. 🗑️음식물 쓰레기 아닌 일반 소각용 봉투에 버리세요쌀 곰팡이는 땅에 묻혀도 진균독이 남아있을 수 있어서,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면 안 돼요.🚫 완전히 밀봉해서 일반 쓰레기(소각용) 봉투에 버리는 게 안전해요. 혹시 곰팡이 쌀을 대충 털어내고 일부만 사용하는 것도 절대 안 돼요. 쌀 속으로 이미 퍼졌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의심되면 미련 없이 전량 폐기하는 게 원칙이에요. 건강한 밥상을 위해선 이 정도 결단이 꼭 필요해요.🫡곰팡이 안 생기게 보관부터 달라져야 해요 냉장고 안에 안전하게 보관해요!❄️냉장보관이 가장 좋아요!여름철엔 쌀을 그냥 주방 한쪽에 두기만 해선 안 돼요. 통풍이 안 되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쌀은 쉽게 곰팡이가 생겨요.🦠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쌀을 밀폐용기에 담아 4도 이하 냉장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해당 방법으로 보관 했을 때 쌀의 색 변화나 밥맛 손실이 거의 없다고 해요. 또, 대용량보다는 소량을 자주 구매해서 빠르게 먹는 방법이 가장 안전해요.쌀은 우리 가족이 매일 먹는 주식이에요.🍚 그래서 작은 곰팡이 흔적도 방심하지 않고,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정말 중요해요. 여름철엔 특히 보관을 잘하고, 쌀 상태를 한 번 더 점검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아이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니까요. 혹시라도 애매한 쌀을 발견했다면, 미련 없이 버리는 선택, 오늘부터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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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육할 때는 부정적인 단어를 쓰면 안 된다고요?

아이가 마구 떼를 쓰고 울거나 위험한 행동을 할 때! 엄빠의 올바른 훈육이 필요하죠. 하지만 여기저기 알아보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왜 그럴수록 훈육이 어려워질까요? 훈육에 대한 법칙📚이 너무 많아 어려운 엄빠들을 위해 오늘의 주제를 준비했어요.중요한 건 바로 이것!아이를 훈육할 때, 부정어를 써도 될까요? 또 존댓말은 써도 될까요? 고민이 많이 되실 텐데요. 네, 됩니다!👩‍🏫 이런저런 법칙에 잠시 헷갈릴 수 있지만, 정작 꼭 지켜야 할 것은 따로 있어요. Warm & Firm! 바로 따뜻하게 배려하는 말과 태도, 그리고 일관되게 단호한 가르침이에요. 일상생활에서는 평소의 엄빠로, 훈육 시에는 칼 같은 엄빠로 바뀌어야 해요. 정말 중요한 훈육을 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아이의 표정을 보고 웃음이 툭 터지면 안 되겠죠? 이 두 가지 원칙이 적절하게 섞여야 한답니다. 훈육 법칙은 이를 토대로 할 때 비로소 효과가 있는 거죠.😎부정 vs. 긍정 표현, 정답은?💫부정어는 아예 금물?그렇다면 부정어를 쓰지 않는 훈육 방법에 관해 얘기해볼까요? 사실 부정적인 표현을 쓴다고 해서 아이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건 아니에요. 물론 최대한 부정어를 피하고 싶다면, 직접 말로 뱉는 대신 옐로카드💡처럼 간접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있죠. 하지만 우리가 생활하면서 당연히 쓸 수밖에 없는 말인걸요. 특히 위험한 상황에서는 ‘안 돼’, ‘아니야’와 같은 말이 가장 먼저 나오게 되니까요. 💫긍정어는 이렇게 사용해요.다만 계획된 훈육을 할 때는 긍정적인 단어를 쓰는 편이 훨씬 교육 효과가 좋다고 해요. 아이가 식당에서 마구 뛰어다니려 할 때를 예로 들어볼까요? 🏃‍♂️ 단순히 “뛰지 마”라고 말하는 경우, 당장의 행동을 저지할 순 있어요. 하지만 엄빠는 한 발짝 더 나아가 식당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하죠. “식당에서 뛰어다니면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가 되니까, 조용히 앉아있자” 이렇게요. 📣 즉, 순간적인 행동 교정을 할 때는 부정어를 쓸 수 있어요.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긍정적인 방향의 훈육법을 추구해야 한다는 거예요.훈육은 배울 수 있는 기회!예뻐만 하기도 아까운 우리 아이, 혼내려니 마음이 좋지 않죠?😢 훈육은 아이와 엄빠가 갖는 첫 갈등의 순간이에요. 고민되고 힘든 게 당연해요. 건강한 가정🏡은 갈등이 전혀 없는 집이 아니랍니다. 훈육의 순간에는 아이도, 엄빠도 부정적인 감정이 생길 수 있어요. 대신 이 감정을 성숙하게 풀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짜 건강한 엄빠가 아닐까요? 그 모습을 보며 아이도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훈육이란 엄빠👪의 기본 의무 중 하나죠. 아이에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이 순간을 너무 괴롭게만 여기지 말자고요. 더 좋은 방향은 없는지, 우리 아이에게는 어떤 방법이 잘 맞는지를 빌리와 계속 알아봐요. 오늘도 고민하는 우리 엄빠들 파이팅입니다!💙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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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때리는 아이, 왜 그럴까요?

감정을 잘 통제할 수 없는 아이 중에는 공격 행동이 자신에게 향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예를 들어, 화가 나는 상황에서 자신의 머리를 때리거나 몸을 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해요. 이러한 행동이 당황스러운 보호자는 아이에게 쉽게 화를 내거나 과하게 훈육을 하기도 하죠. 과연 이때,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왜 자기 몸을 때리는 이유와 대처법잉..나 삐졌어!!!!!😺 일종의 감정표현생후 24개월이 되면, 아이는 두 단어로 구어를 표현할 수 있게 되고 그 이상으로 상황을 인지하며 언어를 이해할 수 있게 돼요.👶 또한 생애 초기보다 다양한 감정의 스펙트럼을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게 돼요. 그런 맥락에서 자신의 몸을 때리는 행동 역시 일종의 감정표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표현인지 알아내기하지만 사회/인지적으로 이러한 감정의 분출이 부적절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는데요. 물론 아이가 자신의 몸을 때리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보통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 혹은 부모님의 관심을 원할 때, 내지는 요구의 표현일 수도 있어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우리 아이가 무언가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죠.🎤 😺 무작정 화내지 않기아이가 자신의 몸을 때리는 행동을 했을 때 무작정 화를 내기 보다 기다려주세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엄마 아빠 역시 아이에게 크게 화를 내거나 처벌하는 경우도 있는데, 부모님 역시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필요가 있어요. 그렇다고 이러한 아이의 문제 행동을 무시하거나 넘기는 것도 옳지 않아요. 엄마 아빠는 가능한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며, 이러한 방식이 옳지 않음을 알려주세요.👌 😺 적극적으로 도와주기구어로 자신의 분노를 표출하는 법을 모델링하는 것도 좋아요. 이를 다 수행했다면 아이의 주의를 환기할 수 있는 놀잇감을 제공해 부모님과의 긍정적인 경험을 키워주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보였을지라도, 무한한 사랑과 애정을 표현하는 것이랍니다. 보통 아이의 행동은 부모님의 환경적 지지만으로 쉬이 개선되기도 하므로 평소 자신의 육아 스타일을 되돌아볼 필요도 있어요.물론 이러한 행동이 일시적이고 쉽게 개선된다면 괜찮지만, 지속해서 자신을 때리는 행동이 나타나면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어요. 이러한 공격성이 신경학적 문제에 기반할 수도 있는 데다, 잘못 강화될 경우 타인에 대한 공격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엄마 아빠의 애정과 관심임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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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착의 4가지 유형, 우리 아이는 무슨 타입?

애착이란 유대감과 애착 행동, 두 가지가 합쳐져 아이와 내가 함께 만들어가는 관계에요. 아이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다 보니 엄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엄빠는 어떤 자세로 아이를 대해야 할까요?🤔 이번 글에서는 건강한 애착 관계를 맺기 위한 요소에 대해 알아보고, 내 아이의 애착 유형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애착과 유대감애착이란 무엇일까요?!애착은 아이가 주양육자와 맺는 끈끈한 정서 유대 관계를 얘기해요. 애착과 비슷한 것으로는 엄빠가 아이에게 갖는 마음인 유대감이 있어요.👩‍👦 유대감은 엄빠가 아이를 임신하고 양육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갖게 되는 부모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정서적 관계에서 아이는 엄빠의 돌봄을 유도하기 위해서 울거나 웃는 등 여러가지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걸 애착 행동이라고 해요.안정된 애착 관계를 가지기 위한 요소안정된 애착 형성의 필수 3요소가 있다구?!안정된 애착 관계를 가지기 위해선 반응성, 공감성, 민감성이 필요해요. 민감성은 우리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아채는 능력이에요. 반응성은 그것에 대해서 뭔가 조치를 취해 주는 것이고, 일관성은 민감하고 반응적인 모습을 얼마나 일관되게 유지하느냐에요. 아이와 건강한 애착 관계를 만드는데 평상시를 떠올리며 이 세가지 요소에서 부족한 점이 없었는지 고려해보시길 추천드려요!🙋애착 관계의 4가지 유형애착의 4가지 유형!함께 알아봐요!!❗ 애착 관계의 네 가지 유형애착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요. 아이가 자기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타인이나 세상이 믿을만하다고 여기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했을 시 안정형 애착 유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반대로 자기 자신이나 혹은 타인에 대해서 불안정하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를 더 많이 형성을 했을 땐 불안정 애착이 되어요. 불안정 애착은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구체적으로 회피형 애착, 양가형 애착 그리고 혼란형 애착이 있어요. ❗ 회피형 애착 유형회피형 유형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 타인에 대한 믿음이 조금 부족한 경우에요.🤦‍♀️ 엄빠님이 무기력하거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아이가 필요할 때 도움을 제 때 주지 못한다면 회피형 애착이 형성이 될 수 있어요.❗ 저항형/양가형 애착 유형두 번째 불안정 애착은 저항형/양가형이라고 해요. 저항형은 타인에 대해서는 믿음이 있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 믿음이 부족한 경우에요. 이 타입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 매사에 초조하고 매달리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엄빠에게 과하게 요구하고 때를 부리면서 엄빠에 대한 사랑과 의존성이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엄빠에 대한 미움도 같이 있어서 양가형이 같이 붙어요. 엄빠님이 불안정한 경우 그리고 일관성이 부족한 경우에 이런 양가형 애착이 생겨요.❗ 혼란형 애착 유형혼란형 애착은 1% 정도로만 나타나는 특이한 케이스에요. 일관되지 않은 행동을 보이고 감정 표현도 안정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이에요. 양육자에 대해서도 불안감을 느끼면서도 의존하려하기 때문에 혼란과 불안을 가지고 있어요.😵아이와 부모간 애착 관계 평가애착의 질적 평가 5가지!내 아이와의 관계를 고려할 땐 질적으로 평가해보는 것이 좋아요. 아이가 엄빠와 함께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엄빠를 안정 삼아서 아이가 탐색을 할 수 있는지, 갈등이나 어려움이 생겼을 때 엄빠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위로를 구하는지, 그리고 내가 위로해 줬을 때 아이가 다시 안정감을 찾는지가 중요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엄빠 자신이 아이와 있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지 여부에요.🙋 애착은 나 혼자 아이한테 주는게 아니라 서로 주고받는 관계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불안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은 불안정 애착이 될 가능성이 있어요. '내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알겠고 컨트롤이 가능하다' 라는 믿음이 있다면 그것은 안정된 애착이라고 볼 수 있어요. 때문에 부정적인 감정이 나타나는 것을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애착 관계를 만드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을 수도 있지만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안정된 관계를 만드는데 집중한다면 충분히 좋은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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