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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개월 콘텐츠 | 베이비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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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해 주사, 반드시 접종해야만 하는 이유

지난해 백일해 환자 수가 폭증한 가운데 2011년 통계 작성 이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었는데요. 발작성 기침을 특징으로 하는 백일해는 지금까지도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백일해 예방을 위해 정말 중요한 백일해 예방 접종 자세히 알아보도록 해요✔️.백일해? 백일해가 뭐야?주사맞자~!!! 일로와~!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백일해는 100일 동안 기침한다는 뜻으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호흡기감염 질환이에요. 주로 여름과 가을에 급증하고 전염성이 매우 높아😨 가족 내 2차 발병률이 80%에 달한다고 해요. 💉 백일해가 위험한 이유?전염성이 매우 높은 것도 문제지만, 한번 발병하면 '기침 발작'이 나타나기 때문에 매우 위험해요.🚨 초기에는 콧물, 재채기, 미열, 기침과 같은 감기 증상과 비슷하지만, 1~2주 뒤에는 기침 발작이 나타나 신생아라면 심한 발작 기침으로 사망률이 높아져요.😱 신생아가 아니더라도 기관지염, 폐렴의 합병증을 유발하고 합병증을 일으키면 그 결과가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꼭 주의해야 해요.⚠️💉 백일해 주사란?백일해 주사는 백일해뿐만 아니라, 디프테리아, 파상풍 총 3가지를 예방하기 위한 주사예요.💉 디프테리아(Diphtheria)·백일해(Pertussis)·파상풍(Tetanus)를 합쳐 DPT 예방접종이라고 해요.DPT 예방접종은 DTap, Tdap 두 가지 백신으로 나뉘는데, DTap는 신생아용, Tdap는 10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게 접종하는 백신으로, 임산부는 Tdap백신을 1회 맞는답니다.🤗 백일해 주사는 왜 맞아야 할까요?다 예방해버리자!!! 💉 언제 맞아야 해요?👉🏻 임신부라면!백일해 주사는 다른 주사보다 접종 '시기'가 중요해요.👆 27주~30주 사이가 가장 좋고, 36주 이전이어도 맞으면 좋아요. 임신 계획 단계에서 미리 접종할 수도 있지만, 임신 중 접종하는 것에 비해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에 불리할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 접종했더라도 다음 번 임신까지 신생아를 보호할 만큼 충분히 높은 항체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임신할 때마다 접종이💉 권고되고 있어요. 가족 내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신생아와 접촉 예정인 가족도 함께 맞는 게 좋아요.👉🏻 아기라면!백일해 예방접종은 파상풍과 디프테라아도 함께 예방할 수 있는 Dtap 백신으로 생후 2·4·6개월 기본접종 3회를 마쳐야 해요. 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1세 미만 영아는 적기 접종을 권장해요. 어린이집 등 단체 생활 시작하는 만 4세에서 12세 사이에는 추가 접종➕도 반드시 받아주세요!💉 효과는 어때요?👉🏻 임신부라면!이 주사는 엄마보다 태아를 위한 주사예요. 신생아는 태어나서 2·4·6개월에 백일해 예방 주사를 맞는데 이 주사를 맞기 전이나, 효과가 나타나기 전에 백일해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 중 예방접종을 하면 항체가 만들어지고 태아에게 전달되어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연구결과에 따르면, 백일해 주사를 맞은 산모의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효과는 69~91%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그러니 맞으면 좋은 건 확실하죠.✅👉🏻 아기라면!유럽질병관리예방센터에서는 6개월 미만의 영유아의 경우 감염에 취약하기에 예방 접종💉이 중요하며, 백신을 접종하면 75%에서 90% 정도까지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이러한 예방 효과는 짧게는 2년, 길게는 6년까지 지속되는데 이후에 차츰 효과가 감소📉하기 때문에 질병관리청은 성인도 10년마다 접종을 권장하고 있어요.이건 알고 맞아요!주사... 아파...ㅠㅠ💉 백일해 주사 주의사항백일해 주사의 경우 이상반응은 거의 드물지만, 간혹 빨갛게 변하거나 붓고, 어지러움, 식욕부진, 구토, 미열, 근육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해요. 💉 독감예방접종과 같이 맞아도 되나요?대부분의 경우 독감예방접종과 백일해 주사를 동시에 맞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하지만 두 백신 접종 후 발열이나 통증 등⚡ 경미한 이상반응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몸이 약해진 상태라면 간격을 두고 접종하는 것을 추천해요. 💉 백일해 주사 가격비용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죠? 산부인과나 일반 병원에서는 최대 6만 원 평균 4만 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맞을 수 있는 곳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등에서 3만원대에 맞을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를 찾아보시면 우리동네 금액을 확인할 수 있으니✅ 이왕이면 저렴한 곳에서 맞는 게 좋겠죠?🍯백일해 예방법은?출처 : 질병관리청질병관리청에서는 예방접종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있어요🙏🏻. ✅ 올바른 손씻기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  휴지나 옷 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 하루 최소 3회, 매회 10분 이상 환기 시키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기침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고 의료기관 방문하여 진료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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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급성장하는 시기, 원더윅스란?

육아하는 엄마들 사이에서 '원더윅스'라는 용어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거예요. "우리 아이 원더윅스 일까요?", "원더윅스 맵다 매워!" 이런 글들이 베동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요. 원더윅스, 정확한 개념은 무엇이고 월령에 따라 나타나는 증상은 어떻게 다른지 엄빠들이 대처하기 위해 미리 알아두면 좋은 것은 없는지 빌리가 정리해 보았어요🤓!'원더윅스', 그게 뭐예요?원더 뭐시기..? 이건 또 뭐야...?이 글을 쓰고 있는 에디터는 출산 후 육아 4개월 차에 아이가 잠도 못 자고 종일 보채는 것이 걱정되어 병원🏥을 찾은 적이 있어요. 소아과에서 아이가 어디 아픈 것은 아닌지, 말로만 듣던 원더윅스는 아닌지 선생님께 여쭤보았는데요. 선생님이 원더윅스가 뭐냐며 되려 물어보시기에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원더윅스(Wonder weeks)는 의학적 용어는 아니고 네덜란드의 발달 전문가가 아이의 발달을 30년 동안 연구한 결과, 처음으로 주장한 개념이에요. 헤티 판 더 레이트와 프란스 X. 프로에이라는 두 학자가 생후 20개월 동안 아이가 정신적으로 10차례 급성장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것인데요. '경이의 주' 또는 '도약의 주🏃'라고도 불리는 원더윅스 기간동안 아이들은 급격하게 성장하며 불안, 혼란을 느끼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짜증이 많아지거나 예민해 질 수 있고 수면시간과 수유 패턴도 불규칙해질 수 있게 된답니다. 하지만 이 시기는 아이들마다 다르게 찾아와요. 일부 정확하게 찾아오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성장 속도가 다르기에 안 맞는 아이들이 더 많답니다. 다만 아이들이 일정 시기가 되면 급격하게 성장하고 새로운 능력을 갖기 위해 불안함과 혼란을 느낀다는 것을 이해하는 차원에서 아래 글을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원더윅스, 주기별로 이런 특징이 나타나요!우린 성장 중인거야~!!➰생후 4~5주 : 감각의 변화아기는 자신이 있는 곳이 더는 엄마의 뱃속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시작해 더 오래 깨어 있고 주변을 살피게 돼요.👀 또한 반사행동에 의해서 온몸을 버둥거리고 그 움직임에 놀라 울기도 해요.➰생후 7~9주 : 패턴 형성밤낮을 구분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전보다 잠들기 어려워져요. 자기 손을 발견하고 만지작거려보고, 같은 소리를 내보는 등 반복 행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생후 11~13주 : 자연스러운 움직임발달이 빠른 아기는 고개를 가누게 되고, 딸랑이를 쥐여주면 헛손질이지만 흔들 수 있어요. 수면과 낮 일과가 비슷해져요.➰생후 15~19주 : 이벤트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변화를 느끼고 일상으로 인지해요. 새로운 환경과 낯선 사람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아요.➰생후 23~26주 : 관계 형성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면 엄마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시기예요. 이가 나면서 잠들기 힘들어하거나 보챌 수 있어요. 거리에 대한 감각도 생기는 때랍니다.➰생후 34~37주 : 분류인지본격적으로 기기 시작하고 분리 불안이 시작될 수 있어요. 특정 물건, 감각, 동물, 사람을 분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생후 42~46주 : 순서 인지순서 원리를 인지하므로 수면 의식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예요. 사물 및 사람에게 호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에 새로운 사물, 사람을 만나게 해주세요.➰생후 51~54주 : 유아기 시작유아기의 시작으로 분리 불안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시기랍니다.➰생후 60~64주 : 원칙유독 따라 하기를 좋아하는 때로, 부모님의 일상을 흉내 내기 시작해요. 자신의 행동이 특정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인지하기도 하죠.➰생후 75주 : 시스템문장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주변을 탐색하려고 하는 생후 75주에는 아기를 온종일 집에만 있게 하는 것은 고역이에요.  떼쓰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도 이때랍니다.😨원더윅스, 이렇게 대처해요!신난다 신나~>_<원더윅스 기간에 아기를 달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부드러운 신체접촉과 따뜻한 관심이에요. 어느 때보다도 침착하게 아이와 친밀감을 유지해 주세요. 자주 스킨십을 해주고, 아기에게 ‘사랑받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해요. 이미 수면 교육에 성공했던 아이라도 원더윅스 기간에는 힘들어할 수 있어요. 밤중에도 종종 깨고 낮잠도 짧아져요. 잠을 재울 때, 편안하고 따뜻한 수면 의식을 길게 해주는 것이 좋아요.💤성장을 위한 도약은 아기가 익숙했던 세계를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버려요. 그로 인해 아이는 불안감을 느끼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어해요.😮 따라서 아기는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엄마 품에 안겨 위안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끼고 싶어 하지요. 원더윅스 기간이 지나고 나면 안정적인 기간이 다가오기 마련이에요. 차분히 아기의 짜증과 울음을 받아주며 사랑으로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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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엄마는 이 음식을 조심하세요!

이번 명절은 엿새 간의 황금연휴가 생겨서 어디론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이동을 해야 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아요. 그래도 반가운 가족들👨‍👩‍👧‍👦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또 기대되기도 해요. 오늘은 임신 중인 엄마들이 명절에 주의해야 할 사항들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게요.임신부라면 이것은 피해 주세요무리되는 건 피해야 해..!✅ 장거리 운전장거리 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이게 되죠. 임신부가 너무 오래 앉아 있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어 자궁수축이 일어날 수 있어요.😔 그래서 꼭 장시간 이동해야 한다면 기차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아요.🚆 꼭 차로 이동해야 한다면, 중간중간 차를 세워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세요.✅ 장시간 요리오래 서 있거나 탄 냄새를 맡아야 하는 요리는 꼭 피해주세요.🙅 오래 서 있으면 하체로 혈액이 쏠려 어지럼증, 통증, 심하면 기절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해요. 또 탄 연기나 냄새는 태아의 성장에 매우 좋지 않아요. 임신부라면 이런 음식은 주의해주세요배고프다고 아무거나 먹으면 안돼요!🌰 팥이 든 송편, 찹쌀떡?팥은 곡류 중 비타민B 함량이 가장 많고 단백질이 풍부해 피로감 개선과 식욕 부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 그런데 임신부가 팥을 섭취할 경우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기형아 출산의 확률을 높이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기운 쇠약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어요. 또 쫀득쫀득한 찹쌀떡은 임신부의 소화불량을 유발하므로 가급적 피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예요. 과연 진짜일까요?🤔이밖에도 율무, 계피 등도 임신 중 먹으면 엄마에게 좋지 않다는 말도 많은데요. 산부인과 전문의에 따르면 팥, 찹쌀, 율무 등은 일반적으로 음식을 조리할 때 소량 함유된 성분들이기 때문에 평소 섭취량으로는 별다른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해요. 먹고 싶은 떡이나 간식 너무 무서워하지 마시고 드시길 바라요!🍨🌰 녹두? 녹두전?녹두는 찬 성분이기 때문에 태아의 성장에 지장을 줄 수도 있으므로 임신부는 녹두로 만든 녹두전을 피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죠. 하지만 서울대학교 보건대학교 출신 윤완 의사에 따르면, 녹두는 소화와 흡수를 돕는 식품 중 하나로 임신부가 먹어도 큰 탈이 없다고 합니다.🌰 튀김까지...?고열량인 튀김🥟은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요. 또한 많이 먹게 될 경우 임신성 당뇨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해요. 네.. 그것은 팩트라고 합니다.. 너무 많이 먹지 말아요!🌰 식혜소화를 돕기도 하지만, 많이 마시게 되면 임신부들의 경우, 당뇨에 걸리기 쉽고 모유 수유🤱에 지장이 생기므로 주의해야 해요. 식혜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분의 문제라고 하니 식혜를 미워하기는 없기!🌰 생고사리고사리는 익히면 문제가 없지만, 생고사리는 독성 성분이 있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술과 생강이 들어간 음식명절 음식에는 고기를 재료로 한 음식들이 많은데요.🥩 이 고기 조리 시 잡내를 없애기 위해 술과 생강을 다량으로 넣기도 해요. 술은 태아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늦출 수 있고 생강은 생강 자체가 열이 많은 음식이라 태아에게 해로워 피하는게 좋다고 해요. 이👆 사항들 주의하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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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면 놓쳐요! 국민행복카드

따로 신청도 해야하고, 일정 금액을 사용해야 카드사가 지원해주는 선물을 받을 수 있기도 하죠!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 바우처를 한 장의 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인 국민행복카드, 이제 모르는 엄빠는 없죠? 단 한 장의 카드로 17종 바우처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육아 시기 지원금인 '아이행복카드'와 호환도 가능해요.🙌안 타면 바보! 네.. 그런데 그 바보가 이 글을 쓰는 베이비빌리 에디터 입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만 받는다고 끝이 아니고, 제때 신청도 해야 정부지원금을 놓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번엔 국민행복카드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정보를 쏙쏙 정리해볼게요!🔎*참고 : 국민행복카드는 국번 없이 129 보건복지부나 1566-3232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에서 문의할 수 있어요.📞어떤 지원금까지 나오는겨?빠지지 않고 다 받고 말게쒀요..🐤 건강보험 임신 출산 지원비 지원 :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 만 19세 이하 산모로 청소년 산모 임신 출산 의료비 지원 신청자🐤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 중위소득 80%(최저생계비 100% 이하) 저소득층 영아(0~24개월) 가구🐤 에너지 바우처 지원 :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로서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 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가정위탁 보호아동) 포함 가구🐤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 중위소득 150% 이하의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취업한 부모, 맞벌이 가정, 다자녀 가정 등)🐤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지원 : 생계, 의료, 주거, 교육, 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지원 대상자에 해당하는 만 11세~ 만 18세 여성청소년👧🐤 보육료 지원 :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 0~5세🐤 유아학비 지원 : 국, 공, 사립 유치원에 다니는 만 3~5세신용카드/체크카드 혜택까지!어떤 혜택이 있나 볼까..혜택 ☝️. 한 장의 카드로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이용혜택 ✌️. 모든 국민행복카드는 연회비 면제혜택 🤟. 카드별 신용카드/체크카드의 혜택을 그대로자주 묻는 질문 확인하기궁금한 게 많아도 되나요?Q1. 여러 개의 국민행복카드를 신청할 수 있나요?국민행복카드는 기존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와 같이 카드사별로 여러 개 신청이 가능해요. 단, 바우처 사업에 따라 여러 개의 카드에서 결제가 가능한 바우처 사업이 있고, 한 개의 카드에서만 바우처 결제가 가능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확인 후 신청이 필요해요.✔️ 다만 신용카드 발급의 혜택은 정부 지원 바우처를 받았는지 여부와는 무관하게 받으실 수 있는 점이 꾸르팁! 특히, 남편이 발급받아도 '신용카드 발급 및 사용 실적' 을 충족하는 것이므로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꿀팁이에요!🐝Q2. 국.행.카를 받았는데 보험 전화가 왜 나와?일부 플랫폼에서는 국민행복카드 발급 선물을 미끼로 임신부의 DB를 확보하고, 이를 곧 보험 텔레마케팅 영업에 활용하기도 해요. 회원가입 등을 진행하며 임신부의 데이터베이스를 앱 내 목적이 아닌 다른 목적을 위하여 사용하는지 등의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경우가 많죠. 원치 않는 정보의 유통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실 때에는 '상담을 원치 않는다'고 분명히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이 좋아요!👍Q3. 카드 발급받고 끝이 아니에욧!카드만 발급받으면 끝! 인줄 알았죠? 하지만 아이당 100만원 이상 지급되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이 끝이 아니에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 받은 후, 바우처 서비스 신청을 별도로 하여야 해요! "카드 받았으니 끝~ 앞으로 아껴 써야지~" 생각하면 NO!.🙅‍♀️  임신확인서를 가지고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카드사에 전화로 바우처를 신청해야 완료돼요. 그걸 안하고 출산 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바우처를 부여받는 권한이 사라져, 아예 지원금이 날라갈 수 있어요! 따라서 카드는 여유가 있을 때 발급받고 미리 미리 사용하는 것이 킹왕짱!👑간편하게 응모하고 국민행복카드 응모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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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뽀뽀해도 되나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사랑스러운 생명체, 우리 아가😍! 머리부터 발 끝까지 뽀뽀하고 안아주고 싶을 때가 하루에도 수십번이실테죠.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하면 안되는 부위들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엄빠 입장에서 정말 참기 힘든 뽀뽀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이 스킨십 때문에 아이가 아플 수 있어요. 아기에게 뽀뽀하기 전 알아야할 상식 A to Z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뽀뽀의 위험성?!참기 힘들지만.. 뽀뽀는 앙대앙대~~👄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어요!뽀뽀가 어린 아이의 건강에는 치명적😲일 수 있는데요. 엄빠들이 생각보다 이 심각성에 대해서 모르고 계신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2017년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이는 생후 18일만에 뽀뽀로 인해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뇌수막염에 걸려 사망했어요. 이밖에도 어른들의 부주의한 뽀뽀는 온몸에 발진과 물집을 만들거나, 청력 손상👂🏻 등이 생기는 등 의도치 않게 아이들을 아프게 할 수 있어요.👄 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죠?아기는 생후 6개월 전까지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 덕분에 각종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아요. 하지만 이르면 4개월부터, 6개월 전후로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항체가 점차 소실되며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답니다. 뽀뽀는 어른의 타액이 아이의 손🤲🏻, 발, 입 주변으로 옮겨가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과 뽀뽀는 물론 접촉시에도 주의⚠️가 필요해요. 특히 면역체계가 형성되는 생후 24개월까지는 외부의 세균👿과 이물질로부터 아이들을 잘 보호하고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요. 부위별 뽀뽀 주의사항!'입'🙅엄빠님들!! 뽀뽀는 나중에~!!!😨 충치균이 옮아요.신생아에게는 충치균이 없어요. 하지만 아기에게 뽀뽀를 하게 되면 어른의 입에 있던 ‘뮤탄스균’이란 충치균이 옮게 되는데 이 균은 유치가 나기 전 입에 들어올 경우 구강 건강을 해쳐요.😐 따라서 뽀뽀뿐 아니라 다른 사람이 사용하는 식기로 음식을 먹이는 것, 음식을 대신 씹어서 먹이는 것도 절대로 안 돼요. 😨 구내염이 옮을 수 있어요. 뽀뽀 때문에 구내염이 옮기도 해요. 따라서 아기 입에 들어가는 젖병, 공갈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해요.✨😨 위장병에 걸릴 수 있어요.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감염은 월령이 낮은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하지는 않지만 유아기에 종종 침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아요.🙆부위별 뽀뽀 주의사항!'귀'&'피부'🙅이게 머선 소리다냐?!!!😨 고막이 손상될 수 있어요.아기 귀에 뽀뽀를 하면👂 어른의 입술에서 생기는 흡입력 때문에 아기의 고막이 끌어 당겨져서 달팽이관에 상처를 입을 수 있어요. 그리고 한 번 손상된 고막은 회복이 어렵고 그 때문에 청각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피부염증이 생겨요.헤르페스 감염증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지만 피부나 점막에 물집에 생기는 단순 포진성 질환부터 고열을 동반한 수막염 등 중증 질환까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해요.💁 이 바이러스는 타액을 통해 감염되는데 전염성이 매우 강하다고 해요. 어른에게는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항상 잠복하고 있고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면역력이 거의 없는 아기에게 전염이 되면 극복할 만한 힘이 없어요. 또 가벼운 입맞춤, 재채기로도 옮길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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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적응을 위해 시작해야 하는 다섯 가지!

다가오는 새 학기에 유아반으로 진급하는, 혹은 유치원에 입학하는 우리 아이! 이대로 보내도 되는 건지, 따로 준비해야 하는 건 없는지 많이 궁금하실 텐데요😲. 오늘은 우리 아이의 원활한 기관 적응을 위해 어떤 것을 시작해야 할지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첫 번째,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 생활하기!집에서도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이제 기관에 다니게 되면 등원부터 시작해서 오전 간식 시간, 실내외 놀이 시간, 점심시간 등 정해진 일과에 따라 생활하게 돼요. 아직 기관에 다니지 않는다고 자유롭고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을 하다가 덜컥 입학하게 되면, 우리 아이는 낯선 환경에 쉽게 적응하지 못할 거예요💦.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의 적응 기간을 위하여 지금부터 한두 달 정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일과에 맞춰 생활해 보면서 하루의 패턴을 잡아 주세요👍!두 번째, 낮잠 시간 조율하기!집에서도 기관의 일과와 비슷하게!!집이 아닌 공간에서 낯선 사람들과 누워 수면하는 것은 생각보다 힘들어요💦. 그래서 낮잠은 적응 과정 중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답니다! 어린이집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기관 낮잠에 맞추어 낮잠을 시도❕해 주세요. 그리고 안겨서 자던 아이들은 선생님이 한 명 한 명 안아서 재워주지 못하기에 꼭 등을 대고 자는 연습을 해 주세요! 유치원에 입학하는 아이들은 낮잠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기에 낮잠을 서서히 줄여 주시고, 체력을 기르거나 밤에 일찍 재워 충분한 숙면💤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셔야 한답니다.세 번째, 소그룹 체험활동 경험 제공하기!우리 아이의 원활한 적응와 거부감을 낮추기 위해 꼬옥~ 해 주기!처음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는 영아들은 물론이고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한 아이들도 막상 낯선 환경이나 사람과 무언가를 하려고 하면, 엄마를 계속 찾거나 분리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가게 되면 적응 과정을 또 거쳐야 하기에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하는 수업을 자연스럽게 수용할 수 있도록 경험👀을 제공해 주어야 한답니다! 엄마와 함께 참여하는 것부터 시작해 통유리창으로 분리된 상태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 그리고 아예 엄마가 보이지 않는 수업에 참여하는 것 등 점진적으로 경험✅을 제공해 주세요! 그렇게 한다면 훨씬 적응을 수월하게 하고 거부감이나 경계심을 낮춰 줄 수 있답니다!네 번째, 기본 생활 습관 및 자조 기술 능력 길러주기!기본 생활 = 습관!!기본 생활도 결국 습관이기에 집에서 완벽하게 하지 못하더라도, 또 그 과정이 험난🔥하더라도 아이가 해야 한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알려 주셔야 해요. 실천이 반복되어야 습관이 형성될 수 있답니다✨! 유치원에 가거나 유아반으로 진급하는 아이들은 영아들보다 혼자 해내야 하는 것들이 훨씬 많기에 기본 생활 습관과 더불어 자조 기술 능력도 함께 알려 주셔야 해요. 다섯 번째, 자기표현 연습하기!자기표현을 위해 베이비 사인을 알려 주기!언어가 조금 늦더라도 아이가 할 수 있는 긍정과 부정의 베이비 사인을 반복해서 알려 주세요! 손이나 고개를 흔들어 '하기 싫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야 하고, 손을 내밀어 '주세요🤲' 하는 표현 등과 같은 간단한 표현법들을 알려 주셔야 해요. 유아반 또는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도 정확한 언어로 자기감정이나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집에서도 아이의 생각을 많이 물어봐 주시고, '말을 해야 할지!'처럼 다그치는 건 절대 하지 말아 주세요🙅‍♂️!우리 아이가 기관에서 잘 적응하기 위해서 위에 다섯 가지를 꼬옥✨ 실천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의 적응 속도도 빨라지고, 기관에 대한 거부감을 낮출 수 있답니다💙! 출처: 이민주육아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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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제품 속 나쁜 플라스틱, PVC를 아시나요?

아이가 사용할 제품을 구매할 때, 엄빠는 평소보다 더 깐깐👀하게 보실 거예요. 성분, 안전성 등 여러 가지를 따져보시고 구매하실 텐데요. 특히나 플라스틱으로 된 제품을 구매하실 때는 꼭 확인해 보셔야 하는 성분이 있어요. 발암물질인 프탈레이트✅예요. 지금부터 이 성분의 유해성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Follow me!😉프탈레이트, 얼마나 유해한가요?혹시.. 울 아이가 쓴 용품에도...? 들어있었을까?🔎 프탈레이트가 뭐지?'폴리염화비닐'이라고도 불리는 'PVC'는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플라스틱 중 하나☝🏻예요. 다른 플라스틱에 비해 저렴하고 색을 내기 쉬우며 제조가 쉬워 많이 사용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 PVC를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환경호르몬인 '프탈레이트'를 넣어 장난감, 완구 등 육아용품을 만들고 있다고 해요. 그렇다면 프탈레이트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어떠할까요?프탈레이트는 발암물질로 아토피, 행동장애, 내분비계 장애를 유발한다고 보고되고 있어요😨. 특히 체내 면역체계가 완전하게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이 프탈레이트가 함유된 장난감을 입으로, 손으로, 피부로 탐색하게 된다면? 이건 정말 위험⚠️하겠죠! 실제로 아이들의 성장 발달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ADHD, 암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요. 🔎 논란, 처음이 아니에요!유럽에서는 1999년부터 육아용품에 PVC에 가소제로 사용되는 프탈레이트 사용을 규제하다가, 2006년 관련 지침을 법으로 마련했어요. 함량 0.1% 이상인 경우 판매를 금지🚫하고 있죠. 우리나라에서는 조금 늦은 2015년에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에 따라 '어린이 제품에 포함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의 총 함량은 0.1% 이하로 제한'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관리 규정까지 마련되어 있지 않다 보니, 수차례 관련 이슈들이 발생했었어요. 한동안 유행했던 액체 괴물 '슬라임'을 포함해 장난감에서 기준치 이상의 프탈레이트가 검출되어 유해 물질 장난감 리스트📜가 공개되기도 했었고요. '국민 아기 욕조'라 불리던 인기 육아템에서도 프탈레이트가 기준치의 612.5배 초과 검출되어 논란🗣️이 되었었죠.어디에 들어있을까?매의 눈으로 ㅈ ㅣ켜보겠어! (출처 : SBS '똑바로 살아라')🔎 장난감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대부분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제품일 거예요. 때문에 장난감으로부터 프탈레이트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요. 실제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에서 지난 5월에서 9월까지 어린이 제품을 포함한 생활용품 대상으로 무작위 유해 물질 시험📋을 진행한 결과 1,072개 제품 중 77개에서 문제가 발견돼 리콜 명령이 내려졌다고 해요. 여기에는 장난감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사용하는 유모차, 방수 스티커 등도 포함되었어요🙊.🔎 매트아이들 있는 집에는 필수로 깔려 있는 매트! 이 매트에서도 프탈레이트가 검출된 적이 있는데 혹시 알고 계셨나요? 매트는 보통 고가이기도 하고 한번 설치 시 아이가 자랄 때까지 사용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교체🔁를 하기란 쉽지 않죠. 그래서 결과가 발표된 이후 엄빠들이 많이 놀라셨을 거예요.4년 이상 사용 시엔 무조건 검출이라니..! 실화인가ㅠ2022년 한국소비자원에서 1년 이상 사용한 바닥 매트 14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 물질 안전성을 시험한 결과 8개의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관련 안전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어요. 이용 기간🕰️이 길어질수록 매트는 표면이 마모되어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검출 위험이 높아진다고 하니, 매트가 노후되었을 경우에는 새 제품으로 반드시 교체 후 사용해 주세요. 교체가 부담되고 번거롭게 느껴지신다면 친환경 제품🍃이나 NON PVC 소재의 매트를 구매해 주시는 것도 방법이겠죠?안전한 육아제품 고르기 위한 체크리스트나를 위한 선택! 엄빠 고마워여 최고!🔎 KC 인증 마크 확인하기KC 인증은 전기용품, 생활용품, 어린이 제품을 대상으로, 해당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증명하는 제도예요.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에는 이 마크가 꼭 들어가 있는지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아요. 이미 구입한 장난감의 인증 정보나 리콜 등의 히스토리가 궁금하면 제품안전정보센터에서 모델명을 검색해 보세요!🔎 제조 관련 정보 확인하기환경부에서 장난감 위해성 평가 당시 기준치 이상의 프탈레이트가 검출된 제품에는 KC 인증 누락과 함께 몇 가지 공통사항🤔이 있었다고 해요. 제조사, 판매사, 제조번호, 제조일자 또는 사용기한 등이 불명확했다는 것이에요. 육아 제품 구매 시에는 이러한 기본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는지 확인을 꼭 해주세요.🔎 재질 확인하기플라스틱이 사용된 육아 제품을 구매🛍️할 땐 비교적 안전한 재질의 제품을 선택해 주시는 것이 좋겠죠.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에서 유독성에 따른 플라스틱 안전 순위를 발표했는데요. 폴리프로필렌(PP)이 1위로 언급되었고 플라스틱 중에서는 인체에 안전한 편에 속한다고 해요. 가소제가 섞이지 않은 폴리에틸렌(PE)도 비교적 무해하다고 하니, 기억해 두셨다가 제품 구매 시 꼼꼼하게 따져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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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해열제, 5초만에 계산하는 법!

아이가 열이 나서 해열제를 먹여야 하는데, 설명서에 '몸무게 기준'과 '나이 기준'이 함께 있어 헷갈린 적🤔이 많으실 거예요. 오늘 빌리와 함께 우리 아이에게 맞는 해열제 용량과 해열제 용량 계산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해열제 용량 기준은 몸무게? 나이?몸무게 기준인지 나이 기준인지 모르겠어요!해열제 용량은 옷, 기저귀 사이즈와 동일하게 몸무게 기준이에요. 설명서에 '나이 기준'이 있는 이유는 혹시라도 아이의 몸무게를 모를 때를 대비한 것이에요!😁해열제 종류별로 계산법이 다르다고요?아이 몸무게의 1/3 하고 올림 해 주세요!💊아세트아미노펜대표적인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의 시럽으로는 타이레놀 시럽과 챔프 시럽(분홍색), 콜대원키즈펜 시럽이 있답니다. 이 해열 성분이 있는 아세트아미노펜을 먹이기 위해서는 1회당 10~15mg을 먹여줘야 하는데, 아이들 약은 시럽이다 보니까 몇 mL가 들어있는지 먼저 알아야 해요🤔.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인 시럽의 경우 1ml당 32mg이 들어가 있어요. 1회당 10~15mg을 먹어야 한다고 했으니, 1kg당 0.4mL✨를 먹이면 된답니다! 간단하게 아이 몸무게의 1/3을 하고, 소수점이 생기면 무조건 올림💥을 해 주세요!아이 몸무게의 1/3 하고 소수점은 버려 주세요!💊이부프로펜일반적인 이부프로펜은 S-이부프로펜과 R-이부프로펜이 혼용된 것이랍니다! 대표적인 이부프로펜 계열의 시럽으로는 어린이부루펜시럽과 챔프 이부펜시럽(파란색)이 있답니다. 이부프로펜은 1회당 5~10mg를 먹여줘야 하지만, 30kg 미만 소아의 경우 1일 25mL 이상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모든 이부프로펜 시럽은 1mL당 20mg이 들어가 있어요. 1회당 5~10mg을 먹여야 한다고 했으니, 1kg당 0.25mL~0.5mL✨를 먹이면 된답니다! 하지만 최대 권장량인 10mg보다는 최소 권장량인 5mg을 먹이는 것이 더 안전하겠죠? 간단하게 아이 몸무게의 1/3을 하고, 소수점은 버려 주세요💥!아이 몸무게의 1/2만 해 주면 돼요!💊덱시부프로펜덱시부프로펜은 진통, 소염 작용에 필요한 S-이부프로펜만 들어있는 부루펜 계열의 해열제예요. 대표적인 덱시부프로펜 계열의 시럽으로는 맥시부펜 시럽과 덱시탑시럽이 있답니다. 덱시부프로펜은 1회당 5~7mg을 먹여줘야 해요. 하지만 이부프로펜과 마찬가지로 30kg 미만 소아의 경우 1일 25mL 이상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모든 덱시부프로펜 시럽은 1mL당 12mg이 들어가 있어요. 계산해 보면 0.5mL는 6mg✨으로 딱 1회 권장량인 5~7mg 사이예요. 그러므로 1kg당 0.5mL를 먹이면 된답니다! 다른 것과 다르게 깔끔하죠? 그래서 덱시부프로펜의 경우 아이 몸무게의 1/2💥만 해 주면 돼요.복습해 볼까요? 꾹 누르면 저장할 수 있답니다~!!우리 아이의 몸무게가 12.5kg💡일 때 아세트아미노펜 시럽은 얼마나 먹여야 할까요? ➡ 12.5kg을 1/3 하면 4.xxx니까 올림 하게 되면 5mL! 5mL를 먹이면 된답니다!그렇다면 이부프로펜과 덱시부프로펜 같은 경우는 얼마나 먹여야 할까요?➡ 이부프로펜은 4mL, 덱시부프로펜은 6mL랍니다!물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과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그것은 아이의 컨디션이나 질병 유무에 따라 의사 선생님이 다르게, 다른 용량으로 처방해 주시는 것이랍니다😷. 앞서 알려드린 계산법은 처방전과 비교하는 용도가 아닌, 급하게 먹여야 할 때 빠르게 계산하는 용도예요. 처방전에 나와 있는 용량은 그대로 먹이시면 된답니다🥰!출처: 우리동네 어린이병원, 우리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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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거짓말, 올바른 훈육 방법은?

처음 아이가 거짓말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되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죠.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이는 더욱 빠르게 성장해나가기 때문이에요. 😃 이번 시간에는 아이가 거짓말을 하는 이유, 그리고 발달 시기에 따른 부모의 바람직한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보아요. 💡아이들의 거짓말과 연령별 특징생각보다 매우 빠르다:: O_O🤥 영유아의 거짓말은 생각보다 흔한 일!영아기부터 초기 유아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급격히 발달하며 말이 유창해지는 시기에요. 성인이 어떤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하는 거짓말과 달리, 이 시기의 아이는 다양한 매체로부터의 경험에서 비롯된 상상을 현실이라 믿은 채 거짓말을 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때 아이가 하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이 꼭 필요해요.🧠 거짓말과 인지 발달은 비례한다인지 발달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게 되는 6~7세부터는 때때로 목적이 있는 거짓말을 하기도 해요. 어떤 규칙이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하는 거짓말을 예시로 들 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되어 사회적 규범과 도덕 기준을 이해하기 시작하면 더욱 목적성이 뚜렷한 거짓말을 할 수 있게 된답니다.발달 단계에 따른 올바른 훈육 방법아이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상상과 현실의 차이 구분해주기!영아기에서 초기 유아기에는 단순히 '거짓말은 나쁘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보다, 구체적인 설명을 해주는 것이 바람직해요. 이때 부모는 현실과의 차이를 설명하며 아이의 상상력을 존중해 주는 것이 중요해요. 어느 정도 발달이 이루어진 6세 이후의 유아기에는 아이의 욕구를 인정하되, 거짓말로 인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음에 대해 알려주어야 해요.☝ 잘못된 행동임을 명확하게 알려주기!너무 무섭게 훈육하거나 벌을 주게 되면 아이의 인지 능력이 높아짐에 따라,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거짓말로 이어질 수도 있답니다.  초등 시기에는 거짓말이 아이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거짓말이 잘못된 행동임을 단호하지만 차분히 설명해 주어야 해요. 반대로 솔직하게 잘못을 털어놓을 때에는 정직에 대한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강화될 수 있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부모는 상황에 따라 지키지 못할 약속이나 말을 쉽게 하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다음에 사줄게, 내일 가자' 와 같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한 말들이 반복되면, 부모를 모델링 하며 아이는 거짓말을 해도 큰 상관이 없다고 여기게 될 수 있답니다. 따라서 예시와 같이 아이에게 습관적으로 내뱉는 말들에 주의해야 해요.오늘은 거짓말하는 아이의 원인과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아이의 발달 상황에 따라 거짓말을 하는 원인이 다른 만큼, 충분히 파악한 후 침착하게 대응하여 바람직한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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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제대로 칭찬하기

아이의 긍정적인 자아상을 기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칭찬'인데요. 사실 칭찬은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와 같은 성인에게도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요소이죠. 이처럼 칭찬이 너무 없어도 안 되고, 반대로 너무 과한 칭찬 역시 발달에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그럼 오늘은 올바른 칭찬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칭찬이 중요한 이유칭찬받았다~~~👍 칭찬은 원동력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죠? 특히 아이들에게 칭찬은 더욱 중요해요. 칭찬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생기게 해주고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요. 또한 아이의 장점을 주목시켜 '나에게 이런 장점이 있구나!' 를 알게 해준 다면 자기 발달에 도움이 되고 동기가 될 수 있어요. 칭찬은 이렇듯 자기 능력과 역할의 중요성을 알게 하여 성취감을 얻을 수 있게 도와줘요.🥰올바른 칭찬방법잘했어 잘했어!!👍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기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도 마찬가지겠지만, 어떤 일의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아직까지 우리 사회 전반에는 결과에 집중하는 문화가 만연해 있어서 조금 어렵기도 한데요. 아이에게 긍정적인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하는 일에 대한 결과보다 아이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했던 노력에 보다 초점을 둬주세요. 그럼 보다 아이를 '칭찬할 거리'가 늘어날 거예요.💬👍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기같은 맥락이지만, 아이를 칭찬하려면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는 노력이 필요해요. 물론 맞벌이를 하는 엄마 아빠는 아이와 함께하는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지만, 적어도 하루에 5-10분이라도 오롯이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이때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는 거예요. 아이의 행동에 집중하다 보면, 작은 행동 하나까지도 칭찬할 것들이 많이 발견될 거예요.👍 칭찬은 구체적으로무의미한 칭찬을 여러 번 하는 것보다,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칭찬을 할 때는 아이의 행동에 집중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해 주세요. 예컨대 '엄마를 잘 도와줘서 고마워', '혼자서 '모두 다 제자리' 한 거 너무 멋지다!' 등이 좋아요. 그렇다고 너무 구구절절 이야기하면, 언어 능력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은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짧고 직관적인 형태로 강화해주는 것이 좋아요. 이러한 칭찬은 아이가 특정 행동을 했을 때 즉시 제공해주세요.👏 아마 이러한 칭찬이 반복된다면,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 칭찬을 듣기 위해서 긍정적인 행동을 이어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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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후 맞이한 무더위, 불쾌지수 대처법!

날씨가 무더운 여름철☀️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으로 몸이 범벅되기 쉬워요.💦 임신부부터 산후조리 중인 엄마, 육아하는 엄빠, 신생아와 아이들까지 바깥 활동은 물론 실내에서 생활하는 것도 쉽지 않아요. 실내 온·습도 조절도 까다로울뿐더러 무작정 에어컨 바람을 쐬거나 차가운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도 없기 때문이에요. 높아지는 불쾌지수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지 몇 가지 방법과 함께 우리가 미처 몰랐던 불쾌지수의 영향력까지 알아볼게요!🤓불쾌지수, 왜 높아지는 걸까요?더우니까 붙지마요!🤔 불쾌지수가 뭐죠?불쾌지수🔥는 날씨에 따라 사람이 느끼는 불쾌감의 정도를 기온과 습도를 종합하여 계산한 수치예요. 미국 시카고 대학의 기후학자 톰이 1957년에 제안했다고 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쾌지수가 80 이상이면 불쾌감을 느낀다고 해요. 불쾌지수는 여름철 특히 장마 기간에 점차 높아져 8월 초에 최고에 이르러요.📈🤔 온·습도가 뭐길래, 불쾌지수가 높아질까요?여름철 높은 온도🌡️와 습도는 곧 불쾌지수 상승과 연결되는데요. 왜 불쾌지수가 자연스럽게 높아질 수 밖에 없는지 두가지 측면으로 정리해 볼 수 있어요.✌🏻기온이 상승하면 몸에서 열을 발산하고 땀을 배출하게 되는데 이때 습도가 상승하면 땀이 마르지 않아서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는 입장이 있고요. 또 다른 요인으로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의 증가를 들 수 있어요. 실제로 폴란드의 한 의대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당분, 염분, 수분 등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졸'의 분비량이 일 년 중 여름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해요.온·습도가 높아지면 이런 것도 영향을 받는다고?으악~~~~~ 콰당!📈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아져요!국내 한 보험 회사에서 3년 간 발생한 교통사고💥 69만 건을 분석했어요. 그 결과 불쾌지수가 80을 넘는 날, 하루 중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2시에서 4시 사이에 전체 사고의 22.7%가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해당 수치는 여름철 평균 사고 발생률과 비교했을 시 8.2% 더 높은 수치라고 해요. 도로교통공단에서도 5년 간의 휴가철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인 날 교통사고가 13% 더 일어났다고 발표했어요.📢📈 폭행, 절도 등의 범죄 발생도 늘어나요!국가통계포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6월에서 8월 사이에 일어난 폭력 사건🤕 비중이 28%로 가장 높게 나오고 불쾌지수가 상대적으로 낮은 12월에서 2월 사이는 21%로 가장 낮게 나온다고 해요. 과학 저널 '아이언스지'에 발표된 보고서에서도 '기온이 섭씨 3도 올라갈 때마다 폭력 범죄 가능성이 2~4% 높아진다'는 내용이 게재되기도 했어요.🚓  불쾌지수 줄이는 생활습관뽀송한 곳에서 잘 자는게 최고!✅ 물을 많이 마시기영국 런던대의 한 교수는 땀💦을 많이 흘리면 뇌의 회백질이 쪼그라들어 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속도가 느려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무더위에 한 잔의 물🫗은 기분 전환은 물론 더위에 지쳐 상실한 육아 의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특히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배출하기 때문에 하루 물 섭취 권장량인 1~1.5L보다 많은 2L 정도 마시는 것을 권장해요. 맹물을 마시기 힘들다면 임신부는 레몬🍋이나 라임을 썰어 넣은 물을 마셔보세요. 입덧 예방에도 좋고 기분 전환에도 효과적이랍니다! 아이에게는 보리차를 자주 마시게 하면 좋아요. 충분한 양의 물은 아이들의 호흡기👃🏻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시켜 여름 감기와 같은 질병으로부터도 건강을 지킬 수 있어요.✅ 충분한 숙면 취하기불쾌지수가 높으면 생활리듬이 흐트러져 숙면😴을 방해해요. 수면 부족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신경을 예민하게 만들어 짜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죠. 육아 중인 엄빠는 아이의 낮잠 시간을 활용해서 틈틈이 함께 잠을 청해보세요. 저녁에 잠들기 전,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야식이나 과음을 피하는 것도 숙면을 돕는 방법 중 하나랍니다.💕✅ 쾌적한 환경 만들기실내 적정 온·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 주세요. 필요하다면 에어컨, 제습기를 이용해 주시고 한 두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해 주시는 것도 필요해요. 출산한 엄마는 찬 바람🌀을 쐬지 않는 것이 좋지만 땀을 흘리며 무더위를 견디게 되는 경우 탈진의 위험이 있어요. 때문에 직접적으로 바람을 맞지 않으면서 냉방 기구를 사용해 주세요. 또한 땀 배출과 흡수가 잘 되는 소재의 옷을 입고 체형에 딱 맞는 옷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어른들도 마찬가지지만 아이들의 경우 환경이 쾌적하지 않으면 숙면, 생활 리듬이 깨지기 쉬우니 실내 온도 22~25℃, 습도는 50~60%로 유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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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육아 언제부터 어떻게 시작할까요?

아이가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은 모든 엄빠가 같지만, 막상 책육아를 하려면 막막해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어떻게 읽어줘야 하는지, 아이가 흥미 없어 하면 억지로 읽혀도 되는지… 고민이 끊이지 않죠.😟 오늘은 시기별로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기 위한 환경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빌리와 함께 알아볼게요.☺️시기별 책육아, 이렇게 달라요빨려 들어간다~👩🏻‍🍼신생아기(0~3개월)아직 시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책을 '읽어준다'기보다는 말을 걸듯이, 리듬감🎶 있게 소리를 들려주는 데 초점을 맞춰요. 책 내용을 설명해 주는 것보다, 아이 얼굴👶🏻을 바라보며 천천히 말해주는 식으로 책과 목소리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주세요.👶🏻영아기(4~11개월)이 시기에는 촉감책이나 소리 나는🔊 책처럼 직접 만지고 반응할 수 있는 책을 좋아해요. 책을 넘기고, 두드리고, 입👄에 넣어보는 행동은 자연스러운 탐색 과정이에요. 다양한 책을 보여주되 아이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여유롭게 접근해 주세요.💚🐤걸음마기(12~24개월)그림🖼️이나 짧은 문장이 있는 책을 중심으로 읽어주는 게 좋아요. 아이가 페이지를 넘기고 중간에 끼어들어도 괜찮아요. 이야기 흐름보다는 반복되는 문장, 동물🐱 소리, 색깔, 모양 등에 더 흥미를 보이기도 해요. 이 시기에는 '정해진 방식'보다는 '함께 읽는 재미'가 중요해요.💡🧒🏻유아기 이후(25개월~)만 2세 이후에는 아이의 언어와 이해력이 점점 자라면서, 이야기 흐름이 있는 책📖이나 등장인물의 감정을 다룬 책도 함께 읽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난 뒤 '이 주인공은 어땠을까?', '이 상황에서 너라면 어땠을 것 같아?'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좋아요. 이 시기부터는 책이 단순한 자극보다, 감정과 공감을 나누는 도구가 되도록 엄빠👩🏻‍🧑🏻‍🧒🏻의 반응과 대화가 꼭 함께 따라가야 해요.책육아,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요?책 읽는 게 제일 재밌었어요.💬반복은 아이의 언어를 키워줘요아이들이 같은 책📕을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하는 데는 이유가 있어요. 반복을 통해 문장 구조를 익히고, 예측력을 기르며 말하는 자신감을 쌓아가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면 아이가 먼저 말해보기도 하고🗯️, 다음 이야기를 상상하기도 해요. 하루 10~15분 정도⏰, 짧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책을 읽어주는 습관은 아이에게 큰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반복해서 듣고 말하는 경험이 쌓이면서, 자연스럽게 언어 발달☘️로 이어지게 돼요.📚아이 스스로 책을 고르게 해보세요책을 고르는 데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 주세요. 표지 색깔📚이나 그림🎨 한 장만 보고 고른 책이라도, 아이에겐 그 순간 관심이 생긴 거예요. 엄빠가 골라주는 책과 아이가 선택한 책을 함께 읽으며 관심을 확장해 주는 것도 좋아요. 아이에게 주도권을 줄수록 책에 대한 흥미가 깊어져요.😉책육아를 도와주는 환경 만들기책 읽는 시간이 제일 즐거워👀책이 가까이에 있으면 아이도 더 잘 찾게 돼요아이 눈높이👀에 책장이 있거나, 책이 보이는 자리에 자연스럽게 놓여 있는 것만으로도 책📙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져요. 몇 권씩 거실🛋️이나 놀이 공간에도 비치해 두고, 아이가 혼자 책을 꺼내보는 모습을 응원해 주세요.📣 책을 읽어야 하는 물건이 아니라 '놀 수 있는 물건'으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 중요해요.💛아이의 집중을 도와주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세요책을 읽는 공간이 조용하고 안정된 느낌🛋️을 주면, 아이도 더 쉽게 몰입할 수 있어요. 너무 많은 자극이 있는 공간보다 밝기💡나 소리🔉를 조금 줄여주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무엇보다 책 읽는 시간에만큼은 휴대폰이나 TV📺를 잠시 멀리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아이는 엄빠의 시선을 가장 빠르게 알아차리거든요.책육아, 이렇게 하면 오히려 방해돼요그..그만...멈춰주세요...🙅🏻읽기 싫어하는 아이를 억지로 앉히지 마세요아이가 흥미 없어 하거나 자꾸 자리를 벗어나더라도 억지로 앉혀서 끝까지 읽히려고 하지 마세요.🙅🏻‍♂️ 아이가 책을 불편하게 느끼게 되면 오히려 책과 멀어질 수 있어요.😟 그 순간엔 책을 덮고,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게 좋아요. 책은 즐거워야☺️ 계속 보고 싶어져요.🙅🏻‍♀️책만이 답은 아니에요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너무 많아지고, 다른 상호작용을 대체하게 되면 아이의 감정 표현이나 사회성 발달에 필요한 자극이 부족해질 수 있어요. 책은📘 아이에게 언어와 상상력을 키워주는 좋은 도구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정서를 느끼고 조절하는 경험이에요. 책육아가 중심이 될 순 있지만, 아이와 몸놀이를 하거나,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하고, 함께 산책하러 나가는 시간도 꼭 함께해 주세요. 책은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도구이지, 전부가 되어선 안 돼요.책육아는 특별한 교육이 아니라, 아이와 교감하는 따뜻한 순간들🩷이에요. 눈을 맞추고👀, 목소리💬를 들려주고, 함께 책장을 넘기는 그 순간들이 아이에게는 언어와 감정, 그리고 세상🗺️을 배우는 시간이 돼요. 매일 꼭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단 몇 분🕰️이라도, 한 장이라도, 엄빠의 따뜻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쌓이면 아이는 책을 '좋아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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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기질 이해하기

사람마다 타고난 성향과 성격이 다르므로 우리는 끊임 없이 타인과 소통을 하죠. 그만큼 상대방을 이해하는 일은 참 쉽지 않아요. 사실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당한답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우리 아이도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 있어요.🌿 그리고 그러한 기질은 누군가 노력한다고 해서 쉽게 바뀔 수 있는 부분은 아니죠. 하지만 우리 아이를 더욱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질'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해요.관찰을 통해 우리 아이 기질 파악하기사람마다 모두 다르다는 거~사실 우리 아이의 기질을 가장 쉽게 파악하는 방법은 부모님의 '세심한 관찰'이에요. 이는 주 양육자가 아이를 돌보고 소통하는 동안 쉽게 이뤄질 수 있죠. 기질적인 특성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타고나는 속성이기에 쉬이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아니랍니다. 따라서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감각의 역치가 다를 수 있어요. 그 말인즉슨, 어떤 아이에게는 하나도 예민하지 않은 감각이 우리 아이에게는 무척 예민한 감각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이야기예요. 아이와 일상생활을 하는 동안 아이가 타고나길 예민하게 반응하는 감각은 없는지, 어떤 자극에 쉽게 불안 및 긴장을 하거나 흥미를 느끼는지,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 면밀하게 관찰해보세요.🔍 이때 조부모님 찬스로 엄마 아빠의 영/유아기 시절에는 어떠한 기질을 가졌는지 정보를 얻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관련 기관에 의뢰하기선생님 저는요...!아동의 발달을 전문으로 하는 사설 상담센터에는 부모와 아이의 기질을 진단하는 검사가 갖춰져 있기도 해요. 흔히 TCI 검사라고 불리는 이 검사는 Temperament Character Inventory의 약자로 체크리스트를 통해 부모가 아이의 기질을 몇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측정할 수 있어요.✅ 맞벌이 부부라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에게도, 지금까지 했던 아이에 대한 충분한 관찰을 기반으로 엄마 아빠의 관찰이 타당한지 확인하기 위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도이기도 해요.이렇듯 우리 아이의 기질을 측정하는 이유는 보다 아이에 대한 이해와 행복한 양육을 위해서예요. 타고난 기질이 예민한 아이일지라도 부모님의 적절한 자극은 아이의 원만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에 기질 파악은 필수랍니다.😎 무엇보다 '기질'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속성이므로 '좋다, 나쁘다'라는 판단을 해서는 절대 안 돼요. 사람마다 가진 외모가 다르듯, 기질 역시 그러기를 타고난 속성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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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 좋은 음식들!

엄마의 자궁은 굉장히 중요한 곳이죠. 엄마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기의 건강과도 직결되고 또 순조로운 출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임신 전부터 자궁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해요.🙆 평소 생리불순이나 자궁근종 등으로 고생하는 엄마들이 있다면 자궁 건강을 더욱 챙겨야 하는데요. 오늘은 자궁에 좋은 생활 습관과 음식에 대해 알아볼게요!🧐자궁을 지키는 생활 습관 7가지건강한 생활습관 우리 같이 만들어요!✨ 월경 주기 체크하기월경은 자궁의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정확한 지표예요.📅 생리통이 너무 심해지거나 주기가 일정하지 않으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해야 해요.✨ 금연, 금주하기여성의 흡연은 자궁과 난소의 혈액순환과 난관의 운동을 방해해요.🚭 또 가임기 여성에게는 태반박리, 전치태반, 자궁출혈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치명적이죠.😞 과음은 또한 호르몬의 불균형을 가지고 오니 임신을 계획 중이라면 금주하는 것을 추천해요. ✨ 아랫배 따뜻하게자궁은 찬 기운에 취약하기 늘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 때문에 차가운 곳에 오래 앉아있으면 안 돼요. 반면에 좌욕이나 좌훈 혹은 반식욕은 자궁에 따뜻한 기운을 전달해서 혈액순환을 도와요.✨ 적절한 운동하기하루에 30분 이상 적당한 운동은 신체 바이오리듬에 활력을 부여하고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만들어요.🤸‍♀️ 또 유산소운동인 조깅, 산보, 등산, 요가나 스트레칭을 추천해요.✨ 생활용품 성분 확인하기유해 화학 물질이 함유되지 않은 화장품을 사용해주세요.💄 세탁세제 역시 합성향료를 넣지 않은 무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요. 또 합성세제를 사용할 때는 피부에 닿지 않게 장갑을 착용해주세요.✨ 장 건강도 중요장이 스트레스를 받아 자궁을 누를 수 있는데요. 그러면 자궁 내의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울혈🩸이 생길 수 있어요. 이를 어혈이라고 부르는데요. 어혈은 각종 자궁 관련 질환인 생리통, 생리불순, 물혹, 자궁근종 등을 유발해요.✨ 건강한 성생활 하기무분별한 성생활은 자궁에 심각한 염증을 일으키는 클라미디아균으로 인한 발병을 유발할 수 있어요,🏥 매독이나 임질 등 성병을 일으켜 불임을 초래해요.자궁을 지키는 음식건강한 음식, 다 내 입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쑥쑥은 손발이나 아랫배가 찬 분들에게 좋은데요.❄️ 생리통, 생리불순이 심한 분들이라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쑥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시네올 등의 성분이 항균, 항염 효과를 가져 자궁 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어요.🌿  튼튼한 자궁으로 만드는, 양배추비타민U, 카비놀, 설포라판, 비타민K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생리 시 손상되는 자궁 점막 재생을 촉진해주고 염증까지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줘 튼튼한 자궁을 만드는 데 최고라고 해요.👍🌿 임산부가 선택한 음식, 미역칼슘과 요오드가 함유된 미역은 혈액을 맑게 하고🩸 자궁에 쌓인 노폐물과 어혈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고 이 덕분에 자궁 혈액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도와 출산을 한 여성들에게 탁월한 음식이 될 수 있어요.🌿 여성 호르몬이 풍부한, 석류여성 호르몬 분비를 돕는 석류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생리불순, 고혈압을 앓고 있는 여성분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을 주는 음식이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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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목에 음식이 걸렸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 뉴스와 SNS에서 음식이 아이 기도를 막아 큰 사고가 일어났다는 안타까운 소식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평소 잘 먹던 음식도 날씨나 질감이 달라지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사실, 우리 모두 새겨둬야겠죠?💡 다들 보통 아이 목에 음식이 걸리면 하임리히법을 떠올리지만, 상황에 따라 대처 방법이 다르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부분 기도 폐쇄와 완전 기도 폐쇄를 구별하는 법, 그리고 각각에 맞는 응급처치(하임리히법·가슴압박)를 정리해 둘게요. 📋빌리와 함께 알아봐요!부분 기도 폐쇄: 기침이 들린다면 하임리히부터!조심 또 조심해요🟡이런 증상이면 '부분 기도 폐쇄'예요아이에게 기침😷이나 '캑캑' 하는 소리가 들리고 얼굴색이 크게 변하지 않는다면, 음식이 기도를 부분적으로만 막은 상태예요. 이때는 아이 스스로 이물질을 밀어내려는 기침 반사가 남아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하임리히법(등 두드리기 포함)🤚🏻을 준비해요.🤚🏻하임리히법, 이렇게 해요부분 기도 폐쇄라면 아이 스스로 기침으로 이물질을 빼낼 수 있도록 도우면서도, 짧고 확실한 동작으로 기도를 열어줘야 해요. 나이별로 방법이 조금씩 다르니, 아래 내용을 기억해 두세요!💡영아(1세 미만): 얼굴을 아래🔽로 향하게 팔에 안정적으로 안고 어깨뼈 사이를 다섯 번 두드린 뒤, 즉시 얼굴을 위로 돌려 젖꼭지 선 아래 앞가슴뼈를 두 손가락으로 다섯 번 눌러요. 기침이나 울음이 다시 나오면 기도가 열리는 중이니, 숨소리가 고르게 돌아올 때까지 곁에서 지켜봐 주세요.👀소아(1세 이상): 아이를 세운 상태에서 등을 다섯 번 두드리고, 이물이 아직 나오지 않으면 배꼽 위·명치 아래를 주먹✊🏻으로 빠르고 깊게 다섯 번 밀어내요. 등 두드리기와 복부 밀어내기를 번갈아 하며 기침이나 울음😢이 이어지면 기도가 열리고 있다는 신호이니,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계속 확인해 주세요.완전 기도 폐쇄: 소리도 기침도 없다면 눕혀서 가슴압박!아이들은 어른과 다르게 해야 해요🔴이런 증상이면 '완전 기도 폐쇄'예요아이가 아무 소리도 내지 못하고 얼굴🤢·입술👄이 파래지며 몸이 축 늘어지거나 경직된다면, 기도가 완전히 막힌 상태예요. 이 순간부터 뇌 손상까지 남은 시간은 4~6분⏰뿐이니, 당황하지 말고, 즉시 119에 연락해 심폐소생술(CPR)을 준비해야 해요.❤️가슴압박 CPR, 이렇게 해요딱딱한 바닥에 아이를 눕히자마자 휴대폰📱을 스피커 모드로 119에 연결해 '○○동 ○○아파트, ○세 아이가 소리·기침 없고 얼굴이 파래졌어요.'처럼 주소·나이·증상을 침착하게 알려주세요.💬영아(1세 미만): 젖꼭지를 잇는 선 바로 아래 앞가슴뼈 중앙을 두 손가락으로 분당 100~120회, 흉부 두께의 ⅓ 깊이까지 눌러요.소아(1세 이상): 한 손🤚🏻 또는 두 손꿈치로 같은 속도·깊이로 압박해요. 가능하다면 30회 압박 뒤 2회 인공호흡을 반복해 주고, 인공호흡이 어렵다면 압박만 계속해도 충분한 도움이 돼요. 아이가 '엑' 하는 소리나 기침을 시작하면 기도가 조금 열린 신호이니, 호흡😯이 안정될 때까지 압박을 멈추지 말고, 119 도착 후 반드시 병원🏥에서 추가 검사를 받아야 해요.119 신고, 이렇게 하세요침착해야 하는 게 중요해요사고가 터지면 무엇보다 침착함이 먼저예요. 뉴스를 보면 몇 초 만에 해결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현실에서는 2~3분이 한세월처럼 느껴져요. 당황하면 손🤚🏻이 굳어 대처가 늦어지니, 먼저 119를 스피커폰📱으로 연결하고 지시에 따라야 해요. 📞 신고 먼저, 압박은 바로 이어서휴대폰📱을 스피커 모드로 켜고 '○○동 ○○아파트, △세 아이가 소리·기침 없고 얼굴이 파래졌어요.'처럼 주소·나이·증상을 또박또박 전해요.💬 119 요원이 리듬(분당 100~120회)·깊이(흉부 ⅓)를 실시간으로 가르 주니 그대로 따라 눌러요.👫 두 사람이면 더 안전해요두 사람이 있다면 한 명은 가슴압박(또는 하임리히법)을, 다른 한 명은 119와 통화📲를 맡아 역할을 분담하면 훨씬 효과적이에요. 또, 압박자는 약 2분(5사이클)마다⏱️ 교대해 주면, 체력 부담을 줄이고 압박 깊이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해외라면 '재외국민 119 응급의료상담 서비스'전화 +82-44-320-0119, 인터넷 119 안전신고센터, 이메일 central119ems@korea.kr로 연락하면 소방청 중앙119구급상황관리센터 응급의학전문의가 한국어로 응급처치를 지도해 줘요. 해외여행🌎을 앞둔 엄빠라면 꼭 이 번호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엄빠 체크리스트식사 중 '자리 이탈 금지' 교육을 해요. 놀면서 먹거나 뛰어다니면 기도 폐쇄 위험🔴이 커져요.포도·떡·치즈처럼 찐득거리거나 둥근 음식은 작은 크기로 자르고, 1세 전후에는 특히 조심해요.⚠️온라인💻에 올라온 기도 폐쇄·CPR 시뮬레이션 영상을 미리 보고, 가족끼리 한 번씩 따라 해요.거실 바닥에 인형을 놓고 하임리히법·가슴압박을 직접 연습해 손🤚🏻에 익혀 둬요.'주소–아이 상태–하고 있는 조치'를 또박또박 말하는 119 신고 스크립트📋를 가족 단톡방에 공유해요.네이버 지식백과 <영아 기도 이물 폐쇄>·<영아 심폐소생술> 항목을 미리 읽고, 핵심 그림🖼️을 캡처해서 냉장고나 휴대폰 즐겨찾기에 붙여 둬요.많은 영상·뉴스는 편집돼 있어 '등만 두드리면 금세 나온다'라는 착각을 주기도 해요.🙅🏻‍♀️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2~3분이 지옥처럼 길고, 그 사이가 아이 생사를 가르는 골든타임이에요.💡 어느 상황인지 정확히 판단하지 못한 채 등만 두드리면 오히려 시간을 놓칠 수 있어요. 그래서 응급처치는 상황마다 달라진다는 걸 꼭 기억해 주세요. 소리와 기침·울음이 들리면 부분 기도 폐쇄🟡이므로 즉시 등 두드리기와 하임리히법을 적용해야 하고, 반대로 아무 소리도 나지 않고 얼굴·입술이 파래지며 몸이 굳어간다면 완전 기도 폐쇄🔴이니 곧바로 바닥에 눕혀 가슴압박 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을 1분씩만 연습해도 위급할 때 몸이 먼저 움직여요. 우리 엄빠들, 작은 준비로 큰 안전을 지키며 하루하루 안심하고 아이를 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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