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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이..

아직 안떼신분.. 언제 떼실 생각이신가요 돌지나고 둘째가 생기면서 둘째 쪽쪽이 뺏어물까봐 바로 뗐는데.. 수월하게 뗐어요 굳이 찾지 않더라구요 근데 둘째 태어나고 쪽쪽이 보더니 빨고싶어는 하고.. 동생꺼라니까 아쉬운지 내려놓고.. 어느새 손을 빨고있더라구요 (하루종일..) 손빠는거 고치는게 더 어렵다고 들어서 결국 다시 쪽쪽이를 줬고 더이상 손은 안빨아요 아기때부터 빨기욕구가 매우 강했고 쪽쪽이 의존도가 높았어요 애착베개도 정말 하루종일 (옆잠베개) 목에 걸고다닐정도로 애착이 강했고 불안도가 많이 높은 아기 같아요 23개월에 어린이집 보냈는데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 다 쪽쪽이를 안무니까 어린이집 도착하면 바로 가방에 넣어놓고 하원하자마자 쪽쪽이 달라고 엉엉 울어요 어린이집에서 계속 참다가 터져서 쪽쪽이부터 찾아요 집에 들어가기도 전에 가방에 쪽쪽이 있으니까 꺼내달라고 ㅜㅜ 의사마다도 억지로 떼면 성격 배린다, 쪽쪽이로 치열 안바뀐다, 바뀌지만 유치라 괜찮다, 안좋다 빨리 떼라 등등.. 의견이 너무 달라요 사실 애기 쪽쪽이로 안정감을 느끼니까 오래 물려도 좋을것같다고는 생각중인데 밖에 나가면 주변에서 자꾸 쪽쪽이 언제까지 무냐고 하니까 한 살이라도 더 먹으면 다 알아듣고 스트레스 받을것같기도 하고.. 요즘 고민이네요.. 말은 매우 빠른편이에요 14개월부터 엄마 아빠 맘마 물 우유 까까 + 동물의성어 의태어부터 시작해서 15개월에 미안해도 할줄 알고.. 19개월부터 100단어 넘기고 문장구사 가능하고 지금 25개월인데 웬만한 의사소통은 말로 다 가능해요

ความคิดเห็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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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단 다시 물게 한 거가 문제일 듯요.. 아이 입장에서도 헷갈릴것 같아요 대화가 잘 통한다면 말로 잘 설명해주시고 젖병끊기하는것처럼 쓰레기통에 넣고 집 가는 그런거 해보셔요 동생때문에 일시적 퇴보 올수 있다고하는데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동생한테 엄마를 빼앗긴 기분 들겠죠 말로 계속 설명을 해주세요 화내지 마시고요 절대 화 내거나 귀찮은 느낌1도 없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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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떼야겠다던지 어떻게 떼야할까 고민하는건 아니구 언제 떼는게 좋을지가 고민이에요 ㅜㅜ 그래서 다른 베동분들은 언제 뗐는지, 저희 아이처럼 빨기욕구 심한 아이들 있는지, 아직 물고있는 아이들이 있다면 언제 뗄 계획인지 정도가 궁금했어요 동생한테 질투도 없고 너무너무 예뻐하거든요 동생이 하려는거 따라하려고도 안하구 아끼는 장난감도 빌려주고.. 그냥 태초부터 빨기욕구가 매우 강했고 지금도 강해서 손가락 빠는것보단 낫다고 생각했어요 쪽쪽이는 상황에따라서 지금은 안된다고 집에가서 물자고 할수있지만 손가락은 어디든지 따라다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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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 안내고 장기적으로 잘 설명해주고 단호하게 할 자신은 있어서 언제 떼야겠다는 계획만 생기면 바로 할수는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의사마다 견해가 달라서 엄마 마음대로 하게 되는것같은데.. 저랑 같은 상황인 엄마들이 계시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하실건지 다양한 의견이 궁금하네요 근데 이제 애들이 많이 커서 그런지 베동이 많이 조용하네요 ㅎㅎ

  2. ㅎㅎ 제가 주제 넘었네요 ~ 마음 굳게 먹으시고 내일 이라도 당장 해보세요 ㅎㅎ 이시기쯤 되면 육아 난이도가 낮아져서 커뮤니티? 맘카페? 이런거 잘 안보게 되는것 같아요 ㅎㅎ 아이마다 자라는건 천차 만별이라 비슷한 경우도 많이 없을것같기도하구요~ 손가락 빠는거는 오히려 신경안쓰면 된다는데.. 저희 아이는 빨기 욕구가 그리 심하지 않았어서 도움이 안되네요 ㅠㅠ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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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아닙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ㅎㅎ제 주위 비슷한 또래 엄마들은 돌쯤 시도해봐서 너무 힘들어하면 그냥 아이에게 맡긴다고 해야하나 어차피 때되면 아 쪽쪽이는 아가가 하는거구나.. 하고 부끄러워하기도 하고 스스로 끊는 날이 올거라고 내버려두더라구요 저도 아이가 쪽쪽이 의존도가 너무 높다보니 그렇게 하고싶기도 하고 또 냅두자니 어른들이 이제 떼야지~ 하시니까 그 소리 안들을수 있게끔 그냥 끊어줄지 고민하고있었어요

  3. 쪽쪽이는 잘라서줬고 손빨길래 약발라서 쓴맛느끼게하고 이틀만에 끊었어요

  4. 쪽쪽이끊기는 엄마마음먹기 달렸다고 생각해요

  5. 빨기욕구 강하고 불안도 높은 아기 동감이에요... 원에서 참고 있다가 집 오자마자 쪽쪽이 달라고 땡깡 피우던 것도 똑같아요ㅠ 두돌전부터 쪽쪽이 끊으려는거 눈치채고 안 뺏기려고 숨겨놓기까지 하길래 절대 못 끊을것 같았는데, 진짜 밖에서도 쪽쪽이 물고 다니니까 다들 한소리씩 하시고 제눈에도 보기 안좋아서 맘먹고 아예 싹 다 버렸어요 놔두면 결국 줄 거 같아서ㅠㅠ 찾을때 난리나게 울긴 했었는데 간식을 주거나 양치를 하거나 하는 식으로 해서 정신팔리게 하고.. 잘때도 애착인형 먼저 주면서 계속 이제 인형한테 속상하다고 말해 식으로 계속 무한반복... 이런 식으로 주의 돌리는 걸로 한 열흘 버티니까 더 안 찾고 원래 자는 시간에 자고 놀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말이 좀 통하니까 설득이 아예 안되진 않더라구요.. 맘 아프지만ㅠㅠ 반복 설명하면 돌 때보다는 좀 더 수월하게 떼실 수 있을 거에요.... 대신 요즘은 간식을 엄청나게 찾고.. 안먹어도 찾아서 손에 들고있어야 되고ㅠ 등원때도 인형 안고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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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동지시군요. . 저희애는 왼손잡이인데 오른손에 최애장난감+쪽쪽이+애착베개 3종세트에요 흑흑 얘기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밖에 나가서 잔소리듣는거때문에 제가 임의로 끊는게 맞겠다 싶어요...

  6. ㅎㅎ 늦었지만 도움되실까 적어봐요~ 저희 아이도 말 빠른 아이에요! 말이 빠른 아이들이 청각에 예민할 확률이 높아요 잘 듣고 잘 말하는거죠 말 잘하면 또 인지도 빠를 확률이 큽니다. 잘 들을수록 소리에 예민하거나 그에 따른 불안도 커요 저희 아이도 말이 정말 빠른데 그만큼 몸은 작고 인지는 빠른것에 대한 부조화일까요 겁이 많아요 특히 소리에 대한 겁이 많아요 다만 인지가 빠르고 이해도 빠른만큼 엄마가 어떻게 말해주고 반응해주는지에 따라 진정될수 있어요! 쿵! 소리에 놀라면 무시하지 않고 아~ 놀랐어? 이런소리였어 무서워? 엄마가 지켜줄게 ^^ 웃으며 아이컨택! 이런식으로 계속 도와주시면 정말 큰! 도움됩니다 연년생 동생도 태어났는데 둘째 태어나고 더욱 첫째 눈을 많이 봐주고 안심시켜주려 노력했더니 심리적 안정이 비교적 빨리 왔어요! 엄마의 말과 행동으로 아이를 안심시켜주는거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어린이집 다녀오면 쪽쪽이 찾으며 우는게 불안하고 예민한 친구들은 어린이집에서 잘 지냈어도 쌓인 자극들에 스트레스가 강했을거에요! 엄마 보자마자 참은게 터진거겠죠 하원하자마자 웃으면서 보고싶었다고 안아주며 스킨십 먼저 해주세요 대뷰분의 불안이 스킨십으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엄마가 가장 큰 힘이 된다는걸 잊지말아주시구요! 응원합니다 🤎

  7. 안그래도 불안이 큰 아이여서 ㅜ 아파트 안내방송 나올때 처음에는 눈치보고 굳어있길래 놀랐구나 목소리누나가 온거야 괜찮아 엄마가 지켜줄게 이러면서 몇번 듣더니 이젠 이용해먹더라그요 ㅋ.. 제가 집안일 좀 오래하고있으면 안내방송 나오지도 않는데 겁에질린척하면서 목소리누나 무서워 ㅜㅜㅜ 하고 달려와요 ㅜ ㅠ 안아달라고..ㅋㅋㅋㅋㅋ

  8. 얼른 떼시고 손가락 빨면 손가락문어? 책 보여주세요ㅋ 지인 그거로 손빠는거 고쳤다더라구여 유명하기도하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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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부터 쪽쪽이 잘때말고는 거의 안찾길래 오 지금이다..ㅋ 하고있어여 먼저 찾기 전까진 아예안보이는곳에 숨겨놓고 아침되면 또 떼놓고 ㅎㅎ 손가락문어책 유명한것같더라구요 ㅎㅎ 나중에 손빨면 활용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9. 저는 해외 사는데 엄청 큰애들도 쪽쪽이 하고 다녀요~ 자연스럽게 떼는 애들 아니면 언제 떼든지 상관없다 라는게 여기 전문가 의견이에요~ ! 저도 불안도 높은애 키우고 있어서 ㅠㅠ 남 얘기 같지않네요.. 그냥 제 얘기는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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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국이 유독 빨리뗀다는건 익히 들어서 알구있었는데 아무래도 같은 엄마끼리는 뭐라고안하는데 할머니 아주머니들이 ㅜ... 그시절엔 그렇게 안했으니 걱정돼서 하시는 말씀이겠지만 애가 하루종일 들으니까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사회가 바뀌지 않는다면 제가 맞춰서 아기 스트레스 안받게끔 하는게 맞는것같기도 하고.. 애가 요새는 좀 덜찾아서 일단은 아이에게 맡겨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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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는지 모르는사람이 쪽쪽이 단어만 언급해도 시져어!! 라고 해요 ㅜ3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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