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ที่แอป Baby Billy ได้ที่แอป Baby Billy!

카시트를 잘못 아는 부모님들이 많은 이유

Gallery Image

★이글은 얼마전 타 앱에 올렸던 글이고 베이비빌리 분들도 참고했으면 하여 글을 올립니다. 쓴곳이 익명게시판이라 음슴체니 양해 부탁드려요★ ●제 닉네임 누르시면 카시트 팁 글 나오는데 많은 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베이비빌리 명예전당 1위로 올라갔으니 보시면 도움되실겁니다● 우선 비난하거나 싸우자는 글은 아니니 오해가 없길 바람. 참고로 카시트나 육아용품과 1도 관련없는 업종에 종사 중임. 공부하기전엔 몰랐지만 '아이에게 유일한 안전장치가 카시트'라는걸 알게 되고서 제대로된 사용법과 시기별 적절한 카시트는 무엇인지 알기 위해 공부했고 잘못 아는 정보를 바르게 알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사람들이 많이본다고 생각되는 익게에 글을 올린다. 꽤 내용이 있지만 읽어보면 왜 그런지 알 것이고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1> 카시트 의무착용법이 늦게 시작 되었다. 국내에 카시트 의무착용법은 2018년에 결정 되었으나 그마저도 계도기간 때문에 2019년에서야 제대로 시행 되었다고 볼 수 있다. <2> 인펀트 카시트를 짧게 쓰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 국내에선 바구니 카시트라고 부르지만 정식 용어는 인펀트 카시트이다. 많은 부모님들, 특히 카시트를 알아보는 엄마들이 흔히 잘못알거나 모르고 있는게 인펀트 카시트와 그것의 사용기간이다. 당장 여기만 보아도 '바구니 카시트 몇번 안써요 당근하세요' '바구니 카시트 오래써도 100일 정도만 쓰는거에요' '바구니 카시트 주위에 물어봐도 오래 못쓴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상당히 자주 보인다. 네*버에 '인펀트 카시트 사용기간' 만 검색해도 대표글에 보통 18개월까진 쓴다고 뜨는데 말이다. 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첫째로 일단 국내에 카시트 의무법 역사가 짧고 보통 주위에서나 커뮤니티에서 정보들이 없거나 잘 몰랐을 시절의 선배 엄마들에게 잘못 전달되어온 정보들이 계속 전달 전달되어 잘못 알고 있는 원인도 있다. 카시트는 내장제가 상당히 중요해서 제조사에서도 보장되는 사용 기간이 있다. 그 기간이 지나면 내장제가 삭아 제기능을 못할수도 있는것이다. 그런데 중고카시트는 이력도 모르고 내장제가 깨졌는지 삭았는지 알수가 없다. (가장 나쁜 예가 페*라 당근 or 대여) 그래서 제조월이 가급적 최근인 새것을 사야하는 것이다. 둘째로 의무착용법은 만들어놓고 나라에서 제대로된 교육이나 홍보를 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카시트를 꼭 써야하나요?' 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은 물론이고 심지어 산부인과나 조리원 퇴원시에 인펀트 카시트에 안전하게 태워서 퇴원하는게 카시트 선진국인 북미나 유럽에서는 당연한 일인데도 그걸 정작 산부인과나 조리원 관계자들조차 그냥 안고 가라는 곳들도 있거나 속싸개 겉싸개로 꽁꽁 감싸서 5점식 안전벨트 카시트에 태워주는데 그상태면 아이는 1자 모양이 되어 벨트 구속을 못받아서 급정거시나 접촉사고시 아기는 발사된다. 참고로 북미나 유럽에선 인펀트 카시트를 안가져오면 퇴원을 안시켜준다. 인펀트 카시트는 생후부터 15~24개월간 쓸수 있도록 나온 신생아 전용 카시트이다. (또한 충돌 테스트기관에서도 가장 우수한 안전 점수를 받는다) 이유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이 81~88.9cm, 13~15.8kg까지 사용할수 있도록 나오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 24개월 남자아이가 87.1cm, 12.2kg이다. 개개인 차이가 있겠지만 아무리 내아이가 상위 3%안에 들어도 최소 12개월 이상은 당연히 쓸 수 있다. <3> 카시트에 딱 피팅되어서 끼어보이거나 다리가 접히면 바꿔야 하는줄 안다. 카시트는 얇은 옷을 입은 기준으로 카시트 허용스펙에 꽉 차게 들어갈때 가장 안전하도록 만들어져있다. 그럴수록 벨트의 구속을 제대로 받으면서 충돌시 흔들림이 최소화 되기 때문이다. <4> 카시트에 최대한 돈을 아끼려 한다 오해가 있을까봐 미리 말하지만 비싼 카시트를 사라는게 아니다. 맨 위에 첨부된 사진은 해외 유명 카시트 브랜드의 제품 구매시 언박싱때 볼 수 있는 사진이고 이런 사고에서도 아이의 생명을 지켰다는 것이다. 이게 아무 카시트나 사면 안되는 이유이다. 사고는 내가 생각도 못한 상황에 발생하는거니까.. 그래서 더더욱 카시트는 시기에 맞는 제품을 써서 제한스펙을 꽉 채우고 다음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데 올인원 같이 한방에 해결보려는 제품을 사면 안된다는 것이다. 올인원은 신발로 따지면 어차피 아기도 성인이 될테니 성인사이즈 신발을 미리 사놓고 거기에 내장제를 채워서 발사이즈에 억지로 맞춘 셈이다. 카시트는 일반적으로 3개를 거쳐간다. 1) 인펀트 카시트 - 생후부터 15~24개월 사용 (허용스펙 81~88.9cm, 13~15.8kg) 2) 컨버터블 카시트 - 인펀트 카시트 졸업 후 사용 (북미 직구제품은 보통 125cm, 29.5kg 회전X / 유럽제품은 보통 105cm, 18kg 회전O, 그래서 유럽형은 하이백부스터로 가기전 공백기가 생겨 토들러 카시트로 바로 건너뛰기도 함) 3) 하이백부스터 - 북미 컨버터블 or 유럽 토들러 졸업후 사용 (성인용 안전벨트가 카시트없이 제대로 적용되는 최소 키인 145cm까지 사용해야함) 주의할 점. - 유럽산이란 이유로 비싼데 인증도 제대로 안되고 점수가 나쁜 제품이 있다. (굳이 구매할 이유가 없다) -북미 직구는 저렴해도 인증도 제대로 되고 점수가 좋은 제품도 있다. (위 3단계를 모두 사도 100도 안함) - 유명 유럽브랜드는 비싸고 인증도 제대로 되고 점수도 좋은 제품도 있다. (1단계당 보통 50~100) 그래서 유럽 ADAC나 미국 컨슈머리포트와 같은 협회에서 테스트 점수가 높은 카시트를 고르는게 좋다. 여기까지 쓰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로 끝맺음 하겠다. 나도 안다. 어떤 분들에겐 오지랖이 될수도 있고 '어차피 어련히들 알아서 하니까 상관말라' 라고 하는분들도 있을 것이다. 또 결국 부모의 선택이니 뭘하던 책임은 그 부모에게 있는것도 안다. 하지만 보면서 정보를 얻고 제대로 알아보는 분들도 생길것이고 그분들도 다른 분들에게 약간의 정보라도 전파 전파되면 조금이나마 카시트 인식이 좋아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카시트는 아이와차라는 네*버 카페와 유튭 채널을 보며 공부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ความคิดเห็น

7

  1. 감사합니다 저번글부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1. subcomment icon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2. 감사합니다! 타 어플에서 도움 받았는데 베이비빌리에서도 보니 다시 한 번 정독하게 되네요👍

    1. subcomment icon

      아이고 다시 봐주시다니 감사합니다

  3. 해외 살아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던 카시트.. 아이 데리고 한국 갈 때를 대비해서 어떤 걸 구매할지 이야기하다 가족들과 의견차이가 있었는데 이 글 꼭 보여주고 싶네요🥲 많은 분들이 카시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시면 좋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 subcomment icon

      북미나 유럽은 카시트 선진국이라 사람들 인식부터가 다르니 부럽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 subcomment icon

      제가 공부하러 가는 네*버 카페에서는 여행갈때 들고 갈수 있는 카시트로 코스코 마이티핏 / 그라코 컨텐더 슬림 등을 추천하더라구요.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โพสต์ที่ได้รับความนิยมสูงสุดตอนนี้

Baby Image

ดาวน์โหลดแอป Baby Billy และ เช็คคำแนะนำ/ข้อกังวลของผู้ปกครองท่านอื่นๆ